합의문
여야 5당 원내대표들은 집중호우로 인한 북측의 피해가 심히 우려스러운 상황이라는데 공감하면서, 민족적 차원에서 인도적 지원이 필요하다는데 인식을 같이했다.
이에 첫째 북한 지역의 신속한 수해 복구를 위한 순수 민간 차원의 지원 활동을 높이 평가한다.
둘째, 정부는 북한의 수해 지원 및 복구를 위해 시급하게 필요한 생필품, 의약품, 건설자재 등의 지원에 나설 것을 촉구한다.
셋째, 북한의 수해 지원을 위한 방북단의 구성 등에 대해서는 국회 ‘남북 특위’에서 논의한다.
넷째, 재해 지역의 신속한 복구와 수해민의 고충을 해소하기 위해 필요하다면 추경 예산 편성에 동의한다.
문) 생필품에 쌀이 포함되는가?
답) 포함된다.
- 8월 10일(목) 정론관
- 이영순 공보 부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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