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왕--(뉴스와이어)--서울구치소(소장 강보원)에서는 2006. 8. 14. 오전 10시 서울구치소에 수용중인 수형자 중에서 행형성적이 우수하고 출소 후 생업이 보장되거나, 보호관계가 확실하여 재범의 우려가 없다고 인정되는 모범수형자 33명에 대해 광복절 기념일 가석방을 실시키로 했다.

특히 이번 광복절 기념 가석방은 정기 가석방 인원보다 약 2배 가까이 되는 인원이 혜택을 누리게 되었다.

가석방자 중에는 김○모씨는『사기』의 죄로 징역 2년 6월을 선고 받아 잔형기 4개월여를 남기고 모범적인 수형생활 끝에 가석방에 포함되어 그리운 가족 품으로 돌아가게 되었으며, 이번 가석방자 중 최고령자는 58세 이다.

한편 조직폭력사범 및 마약사범 등 고질적인 민생침해사범은 이번 가석방에 포함되지 않았다.

웹사이트: http://seoul.corrections.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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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구치소 총무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