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민생탐방은 당 경제민주화운동본부가 충북도당과 함께 청주시 북문로.사직동.하복대 등과 충주시 슬금동 등에서 17일~18일간 진행한다.
민주노동당은 지역 주민과 자영업자를 대상으로 △현장 밀착형 민생보호활동의 활성화 △고금리제한법 제정의 필요성 △상가건물임대차보호법 및 주택임대차보호법 개정을 목표로 철저한 방문식 1대 1 정책설명 및 상담을 진행할 계획이다.
현장밀착형 민생보호활동은 영세자영업자들을 대상으로 1대 1 민원상담 및 정책설명을 통해 고금리 피해 및 임대차 피해를 구제하는 데 중점을 뒀다. 또 상가세입자들을 대상으로 당의 상가임대차법 개정안과 현행법을 비교 설명하면서 당 정책에 대한 이해당사자들의 구체적인 지지를 이끌어낼 것이다.
민주노동당 경제민주화운동본부는 이번 충북 지역 민생탐방 활동을 통해 △서민들의 부동산 임대차 문제 등에 대한 현장상담 및 피해사례 접수 △고금리 일수 피해상담 및 사례 접수 △제도개선 청원 서명운동 등을 할 계획이다.
민주노동당은 또 이번 민생탐방을 통해 대중과의 일상적인 대면활동과 정책의 구체성을 높이고 민생현장의 요구를 정책화하는 과정을 안착시킬 계획이다.
민주노동당은 충북지역 현장방문에 이어 강원도, 9월 경남 등 전국적인 활동에 돌입한다.
2006년 8월 17일 민주노동당 경제민주화운동본부 (본부장 이선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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