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한국신용평가(대표이사 유혁근, www.kisrating.com)는 17일 LG카드㈜(이하 동사)의 기 발행 제1,188회 무보증 회사채 외 일반 무보증회사채의 신용등급을 A+로 유지하고 Watchlist(상향검토)에 등록하고 제1,062회 무보증사채 및 후순위 일반무보증사채의 신용등급을 A로 유지하고 Watchlist(상향검토)에 등록하는 한편 기업어음 신용등급을 A2+로 유지하고 Watchlist(상향검토)에 각각 등록하였다고 발표하였다. 동사 신용등급에 대한 Watchlist(상향검토) 등록의 구체적인 배경은 다음과 같다.

2006년 8월 16일 ㈜신한금융지주회사가 동사의 M&A를 위한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되었다. 매각 주체인 산업은행은 ㈜신한금융지주회사와 MOU를 체결하고 실사 및 계약협상을 거친 후 10월까지 최종 매각조건을 확정할 계획이다.

동사는 이번 매각을 통해 재무안정성 및 시장지배력이 한층 강화될 것으로 예상되며, M&A와 관련한 불확실성이 해소됨으로써 대외신용도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판단된다.

이에 당사는 상기한 동사의 회사채 및 기업어음에 대한 신용등급을 Watchlist(상향검토)에 등록하고 향후 경과를 살펴보고자 한다.

한국신용평가 개요
한국신용평가는 1985년 국내 최초의 신용평가전문기관으로 설립되었다. 2001년 12월 Moody’s 계열사로 편입된 이후 Moody’s의 선진평가시스템 도입은 물론 Moody’s Global Network를 토대로 다양한 공동연구사업 수행 및 교류를 활발하게 추진해 왔다. 또한 2005년 9월 국내 신용평가사 중 최초로 윤리강령(Code of Conduct)을 선포한 이후 2006년 7월 국제증권감독기구(IOSCO) Code를 전적으로 수용한 평가강령(Code of Professional Conduct)을 도입하고 신용평가사로서 갖추어야 할 독립성/객관성/투명성/신뢰성을 높이기 위한 노력을 지속하고 있다. 지난 2007년 7월에는 금융감독원으로부터 적격외부신용평가기관(ECAI)으로 지정되어 Global Standard를 충족하는 신용평가기관으로서 공식 인정받기도 하였다.

웹사이트: http://www.kisrati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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