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ICT Outsourcing이 CeBIT 2005부터 독립된 하나의 전시분야로 선보이게 됩니다. 이 분야의 중요성이 증대됨에 따라 전 세계 정보통신 박람회는 outsourcing을 주제로 다양한 강연 및 프로그램들을 선보입니다. 2005년 3월10일부터 16일까지 8홀에서 열리게 될 ICT
Outsourcing에서는 특별강연회를 갖습니다. 출품업체간 그리고 참관
인들과의 비즈니스 미팅 및 컨퍼런스를 통해 ICT관련 다양한 주제들을 다루게 될 예정이며 중소업체들을 위해서 국가관도 함께 참여할 예정입니다. 이 특별 강연은 CeBIT의 주요 전시 분야 중 비즈니스 프로세스의 한 분야로 선보입니다.

Outsourcing 시장은 전세계적으로 급성장하는 단계에 있습니다.
정보통신 기술분야에서 지속적인 기술진보의 복잡성으로 많은 기업들이 해외진출을 기반으로 한 IT 서비스 공급자들로 전향하는 추세에 있습니다.
이런 경향은 가격 단가를 낮추며 핵심 사업에 주력하는 동시에 전문가들로부터 기술 노하우를 얻고 그들의 IT 솔루션을 계속해서 업데이트 시키기 위함입니다.
지금까지 ICT outsourcing은 매년 전세계적으로 11%의 성장(유럽은 20%이상)을 가져오는 등 계속해서 발전해 오고 있습니다. IDC (세계 데이타 기관)에 따르면 2003년도만 40억불 이상의 판매고를 기록 하였습니다. 시장 분석가는 이런 증가가 2008년에는 68억불까지 성장할 것으로 내다보고 있습니다. 현재에는 전세계 outsourcing 시장
의 60-80%를 인도가 점령하고 있습니다.

IT outsourcing 의 선두에 있는 나라들은 영국, 미국 그리고 오스트레일리아입니다. 그런데 이런 경향은 서유럽, 남아메리카, 남동 아시아 일부와 일본에서 정착된 것들이었습니다. 국외 대다수의 주문들은 새로운EU국가 회원국인 된 폴란드와 헝가리를 포함하여 인도, 중국, 말레이시아, 체코, 싱가포르 그리고 필리핀에 주어졌습니다.

Frost & Sullivan에 따르면 유럽 ICT outsourcing 시장은 2003년도에 95억불 이상의 판매고를 기록하였다고 합니다. 가장 큰 100개의 주문들이 작년보다 74%가 증가된 총 판매액의 22억불을 설명해주고 있는것입니다. 경제 전문가들은 유럽시장의 outsourcing 시장이 2004
년에는 117억불로 성장하며 2005년에는 143억불로 성장할 것으로 내다보고 있습니다.

ICT outsourcing에 대해서 독일도 예외가 아닙니다. 독일은행 (Deutsche Bank) 연구소는 독일기업들의 아웃소싱된 IT 서비스의 가치가 2003년에 16억불이었다고 평가했습니다. 독일기업들에 의해 아웃 소싱된 주문량은 2008년까지 17억불까지 성장하리라고 내다 보고 있습니다.

아웃 소싱은 시스템 통합, 정비, 현대화, 주문 소프트웨어 개발 등을 포함한 다양한 서비스를 가지고 있습니다. 아웃소싱 시장에서는 인류자원, 정부조달, 재정, 회계, 고객 서비스, 운송, 개발, 판매 및 영업, 경영 및 연수 등 중요한 요소로 다루고 있습니다.

CeBIT 2005부터 실시하는 특별 프로그램 ICT Outsourcing에서는 IT 프로세스 지원, 소프트웨어 개발, 네트워크 서비스, 컨설팅 및 해외 수출 진흥 서비스를 포함한 다양한 분야들이 선보일 예정입니다. 이것은 독일과 전 세계의 ICT 아웃소싱 서비스 공급자들에게 많은 주목을 받을 것입니다. 인도 정보통신부에서는 이미 전시면적 300-400 sqm를 예약해 놓은 상태이며, 중국 역시 150 sqm 를 예약했습니다.

동유럽과 아시아 시장 활성화에 기여한 시장의 선두 주자들도 중소기업들과 함께 참여할 예정입니다. 기술전문인들과 함께 약 5만명의 IT 전문경영 및 관리인들이 참석할 예정입니다.

포럼에서는 강연자들이 ICT 아웃소싱의 검증된 주요 이슈들의 결과 들을 발표할 예정이며 특히 기업들, 노동시장 및 거시경제에 대한 총 체적인 관점을 논의할 예정입니다.

웹사이트: http://www.hfkore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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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진숙 02)579-98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