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한국신용평가(대표이사 유혁근, www.kisrating.com)는 8월 29일, LG카드(주)의 발행예정인 제1,194회 무보증회사채를 A+(Watchlist-상향검토)에 등록하고, 연합캐피탈은 A+(안정적)으로 유지함. 쌈지의 Issuer Rating 신용등급을 BB(안정적)으로 신규평가함.

2006년 8월 한국신용평가는 연합캐피탈(이하 ’동사’)가 발행 예정인 제262회 무보증 회사채 신용등급을 A+(안정적)으로 평가하였다고 발표하였다. 등급결정의 구체적인 배경은 다음과 같다.

1995년 12월에 설립된 동사는 할부금융, 리스, 팩토링 등의 사업을 영위하는 여신전문금융기관으로 1997년까지는 할부금융과 팩토링금융만을 취급하였으나, 1998년 여신전문금융업법 시행과 함께 리스금융, 일반대출 등을 포함, 업무영역을 확대하고 있다. 동사는 두산중공업 등 중장비, 기계제조업체인 주주사와의 영업제휴를 바탕으로 기계할부금융 부문에서 확고한 시장점유율을 차지하고 있으며, 병원, 공공기관, 일반 사업자 등을 대상으로 하는 금융리스 부문에서도 견조한 실적을 보이고 있다.

소액신용대출의 연체증가로 인해 2003년 및 2004년 수익성이 저하된 바 있으나, 2004년 하반기 이후 부실자산 정리에 따른 대손상각비 감소 및 조달금리 하락으로 수익성이 개선되면서 2005년 당기순이익이 200억원을 상회하였다.

한편, 2003년 6월 말 9.9%까지 증가하였던 동사의 연체율은 연체자산 상각 및 소액신용대출 축소에 따라 2005년 12월 말 기준으로는 6.1%로 하락하였고, 고정이하여신비율 또한 3%~4% 내외로 건전성 지표가 안정적인 수준을 유지하고 있다.

동사는 안정적인 수준에서 자기자본 비율이 유지되고 있고, 자금운용과 조달의 기간을 적절하게 조절함으로써 유동성 리스크를 관리하고 있다. 또한 주주사로부터의 재무적 지원가능성은 다소 낮으나, 유동성에 애로가 발생하더라도 보유 자산의 유동화를 통한 대체 자금조달이 가능한 점을 감안할 때, 동사의 재무상태 및 자금조달 능력은 양호한 수준으로 판단된다.

한국신용평가 개요
한국신용평가는 1985년 국내 최초의 신용평가전문기관으로 설립되었다. 2001년 12월 Moody’s 계열사로 편입된 이후 Moody’s의 선진평가시스템 도입은 물론 Moody’s Global Network를 토대로 다양한 공동연구사업 수행 및 교류를 활발하게 추진해 왔다. 또한 2005년 9월 국내 신용평가사 중 최초로 윤리강령(Code of Conduct)을 선포한 이후 2006년 7월 국제증권감독기구(IOSCO) Code를 전적으로 수용한 평가강령(Code of Professional Conduct)을 도입하고 신용평가사로서 갖추어야 할 독립성/객관성/투명성/신뢰성을 높이기 위한 노력을 지속하고 있다. 지난 2007년 7월에는 금융감독원으로부터 적격외부신용평가기관(ECAI)으로 지정되어 Global Standard를 충족하는 신용평가기관으로서 공식 인정받기도 하였다.

웹사이트: http://www.kisrati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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