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대체에너지 전문기업 ㈜이지그린텍 이강식 대표는 12일 11시 경기도 이천에 위치한 이지그린텍 공장에서 ‘신연료 EP-30(Engrgy Power 30) 생산플랜트 준공 및 상용화 시연회’를 개최한다.

[참고내용]

상용화에 성공한 EP-30(Energy Power 30)은 대형 보일러, 디젤기관 등의 연료로 쓰이는 벙커C유에 물을 혼합한 신개념 에멀젼 연료이다. 산업기술시험원 시험결과 벙커C유를 연소시킬 때보다 일산화탄소, 미세먼지, 황산화물 등 유해성분도 적게 배출되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미 한솔제지를 비롯해 대상, KG에너지, 안산도시개발 등의 업체 등에서 이지그린텍과 제휴를 맺고 EP-30의 상용화 테스트를 마쳤다. 신연료 EP-30을 사용하면 한해 30%의 비용절감 효과로 수천억대의 이익을 얻을 수 있다.

이번에 이지그린텍에서는 세계 최초로 에멀젼에너지를 양산할 수 있는 생산플랜트를 준공하고, 시연회를 통해 지난 6개월간의 국내 대기업에서 실시한 실전적 테스트 결과와 함께 제품개발경과보고 및 EP-30 제품 소개를 할 예정이다.

웹사이트: http://www.eggreentech.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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