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버추어 코리아, ‘제 2회 광고주 세미나’ 통해 검색 마케팅의 미래 제시
오후 1시 반부터 시작된 세미나는 오버추어 코리아의 김대선 전무와 국내 유수의 검색 마케팅 전문가들의 검색광고 시장에 대한 주제 발표로 진행 되었으며 약 500여명의 광고주와 업계 관계자들이 참석하여 향후 검색광고 마케팅을 진행하는데 주제발표의 내용을 참고하는 모습을 보였다.
오버추어 코리아의 김대선 전무는 ‘검색마케팅의 새로운 패러다임(Next paradigm of search marketing)’을 주제로 한 발표에서, 검색광고는 2004년 대비 2005년 연평균 성장율이 31%에 달해 전체 온라인 광고 시장 중 검색광고가 차지하는 비율이 60%에 육박했으며 2006년 전체 키워드 검색 광고 시장 규모는 약 5천 49억 원 정도가 될 것이라고 예상했다. 뿐만 아니라 키워드를 통한 브랜딩과 크로스 미디어(Cross Media)광고 형태, 검색 광고 집행 과정의 과학화 등 새로운 트랜드들이 지속적인 검색광고 시장에 원동력으로 작용할 것이라고 강조 했다.
한편 코리안 클릭이 키워드와 브랜드의 상관관계에 대하여 국내 상위 1000대 광고주 마케터들과 대행사 AE 506명에게 설문 조사를 실시한 결과 80%가 ‘상관이 있다’라고 말했으며 인터넷 검색 이용자들의 92.2%는 ‘브랜드 검색을 한 경험이 있다’고 말해 인터넷 이용자들의 브랜드 키워드 검색 경험율이 매우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오버추어가 국내 상위 1000대 광고주 마케터 238명을 대상으로 크로스 미디어 광고 집행 경험 여부에 대하여 실시한 세미나 사전 등록 설문 결과에 따르면, 50%가 집행 경험이 있거나 집행을 할 예정인 것으로 나타났다. 크로스 미디어란 키워드 검색광고를 TV 등 타매체와 함께 진행하는 것으로서 구매정보 제공 차원을 넘어 브랜드 인지도에도 영향을 미치는 검색광고의 새로운 트랜드로 떠오르고 있다.
오버추어 코리아의 김대선 전무는 “최근 국내 상위 1000대 광고주들의 검색 광고 활용도는 2004년 대비 현재 2.3배나 증가 했다.”며 “특히 브랜드 키워드 검색에 대한 소비자들의 선호도가 높은 만큼 대기업 중심으로 브랜드 키워드 검색 마케팅 활동이 더욱 활발해 질 것이다.” 고 전했다.
그 밖에도 이날 오후 세션에서는 브랜드 검색의 이용행태, 이용목적, 검색결과의 만족도와 선호도, 브랜드 검색과 타매체의 연관성 등 다양한 내용을 다루었으며, 광고주들의 성공 사례를 통해 브랜드 매치의 활용과 전략을 제시 하였다.
웹사이트: http://www.content.overture.com
연락처
오버추어 코리아 오정화 과장 02-2006-9632 011-9720-8294
프레인 남은선 02-3210-9607 011-9129-93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