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한국소프트웨어저작권협회(SPC) 최헌규 회장은 고창군 성내면 월성리에 위치한 박상제(지체장애1급),박삼례(정신지체장애 2급) 부부에게 1000만원을 기탁, 가옥을 수리·보수하고 오는 19일 완공식을 갖는다.

SPC는 20여일 간 인테리어업체를 고용해 좌식화장실, 샤워실, 세탁실 신축 및 실내 보수 공사를 실시했다. 공사 전 부부는 집에 화장실과 샤워실이 없어 5~10분 걸리는 마을회관으로 휠체어를 타고 이동했었다.

SPC는 향후에도 어려운 가정을 지속적으로 발굴하여 지원할 예정이며 사회공헌사업 및 장학사업을 지속적으로 전개할 예정이다.



한국소프트웨어저작권협회 개요
국내 소프트웨어 산업 육성을 위해 설립된 국내 최초의 민간 단체다. 소프트웨어 저작권 보호와 관련된 소프트웨어 불법복제 방지 활동과 소프트웨어의 가치 인식 제고, 소프트웨어 정품 사용 환경을 정착시킴으로써 국내 소프트웨어 산업 발전의 기반을 조성하는 일을 목적으로 하고 있다. SPC는 현재 한글과컴퓨터, 안철수연구소 등 국내업체 100여 개와 마이크로소프트, 어도비 등 외산업체 30여 개를 포함, 총 130 개의 소프트웨어 개발사 및 유통사를 회원사로 두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spc.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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