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랜드 인터컨티넨탈 호텔, 뷔페로 즐기는 경상도 음식 특선

서울--(뉴스와이어)--그랜드 인터컨티넨탈 호텔의 뷔페 레스토랑 ‘그랜드 키친’은 오는 10월 1일부터 한달 간 동래파전, 포항 물회, 돔베기(상어), 두치(상어머리고기) 등 경상도 지역의 특색 있는 음식을 뷔페로 선보인다. 경상도 음식은 청정해역 남해안의 싱싱한 생선을 이용한 생선요리가 많으며 이번 그랜드 키친에서는 맵고 개운한 맛의 경상도의 향토 음식을 맛깔스럽게 마련할 예정이다.

이번에 뷔페로 마련되는 경상도 음식으로는 진주 비빔밥, 시원한 국물과 쫄깃한 면 발의 닭 칼국수를 비롯하여 매콤한 맛이 식욕을 돋구는 아귀찜, 몸에 좋은 야채를 직접 싸서 먹을 수 있는 토속적인 경주 쌈밥 그리고 시원한 재첩국 등이 마련된다. 이외에도 여러 가지 해물을 잘게 썰어 된장과 갖은 양념을 한 포항 물회, 상어를 양념하여 쪄서 먹는 경상도 돔베기도 즐길 수 있다.

그랜드 키친은 기존 뷔페와는 달리 음식을 적당량만 준비하고 오픈 키친에서 즉석에서 만든 음식을 여러 차례에 걸쳐 공급하여 고객으로 하여금 방금 만든 신선한 요리를 맛볼 수 있도록 하였다. 조리사가 직접 조리해 주는 동서양의 건강 샐러드를 비롯해 훈제 연어, 다양한 종류의 조개, 새우, 굴, 스시, 마끼, 싱싱한 사시미, 튀김, 그리고 입맛을 돋구는 딤섬과 특히 한식 코너에는 약 10가지 종류의 맛깔스런 김치와 갖은 나물이 매일 아이템을 바꾸어 제공된다. 이외에도 갈비, 육회, 장어 등 요리 하나 하나마다 재료의 풍미를 한껏 즐길 수 있다.

이번 경상도 특선을 포함한 150가지의 다양한 요리가 뷔페로 마련되는 ‘그랜드 키친’의 가격은 점심이 4만 5천원, 저녁은 5만 5천원이다. (봉사료 및 세금 포함) 02-559-7608

인터컨티넨탈호텔 개요
파르나스호텔㈜는 1985년 한무개발㈜로 출범하여 1988년 인터컨티넨탈 호텔 서울 개관을 시작으로 20년 이상 호텔 경영 노하우와 서비스 경험을 축적해온 호텔전문기업입니다. 2009년 호텔전문기업으로서의 정체성을 확립하고 독자 브랜드를 구축하기 위하여 파르나스호텔㈜로 사명을 변경하였습니다. 현 소유 및 운영 호텔은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서울 삼성동), 인터컨티넨탈 서울 코엑스(서울 삼성동), 썬플라워 인터내셔널 빌리지(베트남 하이퐁)가 있습니다.

웹사이트: http://www.seoul.intercontinental.com

연락처

인터컨티넨탈 호텔 서울 홍보실 김현숙 주임 02-559-79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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