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성동구치소(소장 최상국)에서는 분당중앙교회(시무목사 최종천)에서 매월 일백만원씩을 지원받아 2006년 1월부터 현재까지 매월 20명 이상의 불우수용자를 선정하여 영치금을 지원하고 있다.

이 행사는 성동구치소 기독신우회장(교위 이광열)과 그 분의 출석교회인 분당중앙교회(시무목사 최종천)의 도움으로 이루어졌다. 가족이 없거나 가족으로부터 외면 받아 면회를 오지 않는 수용자와 가정형편이 어려워 영치금이 전혀 없는 수용자를 매월 20명 선정하여 각 개인당 5만원의 영치금을 넣어주어 수용생활에 꼭 필요한 부분에 사용하도록 하여 수용기간 중 불편함이 최소화 되도록 하고 있다.

이 행사에 적극 도움을 준 최종천 목사는 “비록 범죄를 저질러 그 죄 값으로 담장 안에 갇혀 세상과 격리되어 지내고 있지만 더 넓은 하나님의 사랑으로 그들에게 다가가 정상적으로 세상에 복귀할 수 있도록 작은 도움을 주고 싶다”며 앞으로도 무의탁 수용자와 가정형편이 어려운 불우수용자에게 매월 하나님의 사랑을 전달할 것을 약속하였다.

최상국 소장은 불우수용자를 위해 매월 적극적으로 도움을 주신 분당중앙교회에 진심으로 고마움을 전하며 앞으로도 더 많은 사랑과 관심을 부탁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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