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한나라당 방송통신융합특별위원회(위원장: 이재웅)는 최근 방송통신계의 논란이 되고 있는 IP-TV과 디지털케이블방송 등 융합서비스를 실시하고 있는 현장을 26일 오전 방문하여, 방송사업자와 통신사업자 등 관련 업계의 의견을 청취할 계획이다.

방송과 통신 양쪽을 고려하여 오전 10시 디지털 케이블 TV의 DMC 홍보관(케이블 양천방송)과 KT미디어센터를 각각 방문한다.

현장방문에 앞서 방송통신융합특별위원회 2차 회의를 열어 한국방송협회, 한국케이블방송TV협회, 통신사업자(KT, 하나로텔레콤, SK텔레콤) 각 사업자들의 대표가 참석하여, 향후 방송통신융합 현안의 논의과정에 필요한각 사업자들의 건의 사항을 청취 및 논의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한나라당의 방송통신융합 현안에 대한 관심 및 해결에 대한 의지 표명과 아울러 방송통신이라는 새로운 사회적 현상에 국민적 관심을 높이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전망된다.

한나라당 방송통신융합특별위원회는 정부의 방송통신융합추진위원회의 활동에 대응하면서 한나라당의 독자적이고 합리적인 대안마련을 위해서 한나라당 정책위 산하 특별위원회로 지난 9월15일 공식 구성, 활동 중이며 관련 상임위 위원 중심으로 외부전문가 4명을 포함하여 총13인으로 구성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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