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진교 남동구위원회 상임위원장은 현재 인천시당 대변인을 맡고 있으며 지난 5.31 지방선거 당시 남동구청장으로 출마해 13% 지지를 획득했다. 또한 시민단체와 함께 ‘인천대공원 유료화 반대’운동을 전개해 시의회 조례개정 등 입장료 징수 폐지를 주도하며 남동구 유권자들에 인지도와 지지도를 확보하고 있다.
배진교 현 남동구위원회 상임위원장은 ‘졸속적인 한미 FTA 협상과 산적한 민생문제를 외면한 채 열린우리당과 한나라당의 정쟁으로 파탄 일보직전의 국회에 대한 국민들의 실망과 분노를 민주노동당이 달래겠다’ ‘서민의 목소리를 대변하고 보수정당 정책에 맞서겠다’는 포부를 밝힐 예정이다.
민주노동당은 남동구위원회는 사전 예비후보등록과 함께 당원들이 직접 참여하는 당원전체투표를 통해 후보를 공식적으로 선출·확정한다는 계획이다. 또한 10.25 재보궐 선거 예정지역 중 유일한 수도권 선거구임을 감안해 중앙당과 인천시당의 전폭적인 지원이 준비 중에 있다.
2006년 9월 25일 민주노동당 대변인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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