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뉴스와이어)--5·18기념재단은 오는 9월 28일 성공회대학교와 교류협정식을 개최하고 양 기관의 보다 적극적인 교류를 확대한다.

이날 오전 11시 30분, 5·18기념재단 회의실에서 개최되는 교류협정식에는 5·18기념재단 이홍길 이사장과 성공회대 김성수 총장(주교)이 직접 만나 적극적인 교류확대를 위한 논의와 함께 교류협정서를 조인한다.

5·18기념재단은 성공회대학교 사회학과를 중심으로 많은 교수진들이 재단의 각종 위원회와 사업에 위원 혹은 강사로 참여해오고 있다.

5·18기념재단은 이번 교류협정을 통해 국내 최초로 NGO대학원을 개설하고, 민주주의와 인권관련 학자들을 교수진으로 영입하는 등 사회발전을 위해 큰 역할을 하고있는 성공회대와 협력하여 아시아 민주발전을 위한 인재양성을 보다 체계적으로 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

성공회대와 5·18기념재단간의 사업참여현황에 의하면 조효제(성공회대 아시아NGO센터 소장, 사회학과 교수) : 2006 광주인권상 전문위원, 조희연(학술단체협의회 공동대표, 사회학과 교수) : 광주아시아인권학교 강사, 김동춘(진실화해위원회 상임위원, 사회학과 교수) : 광주아시아인권학교 강사, 교사연수 강사, 박은홍(성공회대아시아NGO센터 부소장, NGO대학원 교수) : 광주국제평화캠프, 2005년 광주인권상전문위원, 광주아시아인권학교, 사적지안내단-오월지기 교육등 에 참여하고 있다. 한편, 성공회대 교류협정 대표단 일행은 9월 28일 오전 10시 30분 국립 5·18민주묘지를 참배한다.

웹사이트: http://www.518.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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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자 : (재)5·18기념재단 국제협력팀 김상선(062-456-0518), 대단히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