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S. Market Flow: 주택경기 악화로 인한 경기침체우려가 국제유가의 급락으로 완화와 대기업의 견조한 실적발표 소식으로 뉴욕증시 동반상승, 특히 Dow 지수는 56.99pt(0.49%) 상승한 11,727.34로 사상 최고치
- 금리는 내일 예정된 버냉키 연준의장의 연설 때까지 관망분위기로 보합세, 국채 10년 만기 재무부 채권 수익률은 0.002%pt 하락한 4.616%
- 미국의 풍부한 원유재고와 베네수엘라/나이지리아의 감산이 별다른 영향을 미치지 못할 것이란 전망, 북한의 핵실험 강행 발표 등으로 국제유가 하락,
WTI 11월물 인도분 가격은 전일대비 배럴당 2.38달러 급락한 58.65 달러
- 북한의 핵실험 강행 발표로 인한 엔화의 약세로 엔화대비 달러화 강세, 엔/달러 환율은 전일 117.67엔에서 117.92엔으로 상승, 달러/유로 환율도 전일
1.2738달러에서 1.2726달러로 소폭 하락
- 미반도체산업협회(SIA), 8월 전 세계 반도체 매출 YOY 10.5%과 MOM 2.1% 증가를 보이며 205억 달러로 사상최고치 기록. 특히, DRAM이 매출성장 주도
일본 Market Insights: 3일, 미국 제조업 지표의 예상치 하회로 기술주 약세, Sony(-2.33%)와 Nikon(-2.01%) 하락. Nikkei평균지수는 전일대비 12.20엔(-0.08%) 하락한 1만6,242.09, Topix 지수는 6.96pt(-0.43%) 하락한 1,618.16pt로 마감
- 2일, 일본 증시 2년만에 최고치 기록한 단칸지수 발표 결과로 상승세. 일본은행이 9월 발표한 단칸(단기경제관측) 대형제조업체 경기신뢰도가 24로 집계되어 시장 평균 예상치 20-21을 상회, Toyota, Nissan 등 자동차 업체와 Honda, Mitsubishi 중공업, 부동산개발업체 상승
- 공모 주식투자신탁 순자산 잔고 1조엔대의 운용회사 증가 추세. 9월 증시는 약세를 보였지만 투신에 개인 자금 유입 지속적으로 증가, 9월말 미츠이 스미토모 Asset Management와 Dai-ichi Kangyo Asset Management[Mizuho FG]가 1조엔을 돌파. 미츠이 스미토모 Asset은 9월말 잔고 1조449억엔 기록하여 전월대비 7%증가, 동사에서 세계 부동산으로 운용하는「Global·REIT·Open」의 실적 호조로 잔고는 지난 1년 사이에 약30%증가
- Toshiba는 Canon과 공동 개발한 신형 패널 TV[SED]55inch 등 대화면 타입을 중심으로 상품화할 방침을 시사, 08년에 양산 개시를 계획하는 히메지 공장에 약 2,000억엔 설비 투자 계획
아시아 Market Insights: [중국] 국경절로 6일까지 휴장
- [대만] NASDAQ 대폭 하락한 것을 악재로 TSMC, AU Optronics 등 주력 하이테크·패널주가 매도우위를 기록하며 하락하였으나 혼하이정밀과의 통합이 가시화된 Quanta Display가 상한가를 기록하며 지수를 견인, 이 영향으로 PC 관련주도 매수세로 전환하며 지수하락의 버팀목임 됨. 반면 전일 큰 폭 상승한 금융주가
차익실현 매도 출회로 등락을 거듭하며 가권지수는 전일대비 4.07pt(-0.06%) 하락한 6956.88pt를 기록
- 달러 대비 대만달러 종가는, 33.127까지 상승, 연초래 최고치 기록. 32.2까지 대만 달러 하락이 지속될 것이라고 시장참여자는 전망함
유럽 Market Insights: [유럽] 3일, 유럽 주요국 증시 하락세로 마감, 전일 미국 제조업 지표가 예상보다 저조하여 미국 경제 성장 둔화 우려로 알카텔, 르노 등 기술주와 자동차주가 약세 주도, 유가 7개월 최저치 기록과 금속 가격 하락세로 BP, 리오틴토 등 상품주도 하락세. FTSE100지수는 전일대비 20.70pt(-0.35%) 하락한 5,937.10pt, 프랑스 CAC40지수는 전일대비 23.34pt(-0.45%) 하락한 5,219.79pt, 독일 DAX30지수는 전날대비 7.24pt(-0.12%) 하락한 5,922.22pt에 마감
- 2일, ECB의 금리인상 행진 우려로 금리와 경기 변동에 민감한 기술주와 금융주가 약세를 주도하여 유럽 증시 동반 하락. 이날 증시는 상승 출발했으나 금리 인상과 독일의 증세, 세계 경제 둔화 등으로 07년 유로존 12개국 경제 성장세 냉각을 시사하는 EU 발표 이후 오름세 꺾였음
- 9월 유로존 구매관리자지수(PMI)는 전월과 동일한 56.6으로 ECB의 금리인상 가능성 증대, ECB는 5일 기준금리를 3.25%에서 0.25% 인상할 전망
- 유로존 경기 회복세의 예상치 상회로, 유로존 국가들이 내달부터 자본시장 자금 조달을 감소할 예정. 유로존 4분기 채권 발행이 800-850억유로로 예상되면서 올해 채권 발행 총액은 약 5,050억유로로 감소할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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