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춘천박물관, 10월 노는 토요일 체험 한마당
10월 14일(토)에는 동양화가 조미영 선생을 초빙하여, 전통안료인 분채와 호분, 아교 등을 사용하여 전통 인물화를 그려보는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 현대 수채화물감에 익숙한 아이들에게, 수채화물감과 전통물감의 차이를 체험하게 함으로써 우리 전통문화를 흥미있게 배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한다. 이와 더불어, 현대 사진이 대중화되기 이전에 인물의 모습을 기록하는 역할을 했던 조선시대 초상화에 대해 배워보는 순서도 마련되어 있다.
10월 2일(월)부터 선착순으로 80명 신청을 받으며, 박물관 홈페이지에서 인터넷으로 신청할 수 있다.(chuncheon.museum.go.kr) 참가비는 2,000원이며 체험당일 납부하면 된다.
일시: 10월 14일(토) 오전 10시~ 오후 1시
장소: 박물관 전통문화체험학습장
강사: 조미영(동양화가)
내용: 전통안료로 초상화 그리기
웹사이트: http://chuncheon.museum.go.kr
연락처
국립춘천박물관 학예사 민길홍 033-260-15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