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인간의 감정은 우리의 삶을 더욱 풍요롭고 활기 넘치게 해준다. 하지만 감정이란 기분 좋고 긍정적인 것만 있는 것은 아니다. 우리를 힘들게 하거나 부정적인 태도로 만드는 감정 또한 존재한다. 그러기에 인생을 살아가는 동안 우리는 크고 작은 많은 일을 겪으며 혹독한 감정의 소용돌이에 휩싸일 때가 있다. 또 그 혹독한 감정은 날카로운 화살로 되어 우리를 공격하기도 한다.

인간에게 있어 열정이란 삶에 활력을 주는 중요한 요소지만 과도한 열정은 누구에게나 위험하다. 도를 넘어선 ‘질투’ ‘분노’ ‘욕망’은 감정을 느끼는 본인뿐만 아니라 주변의 사람까지 파괴할 수 있는 무서운 힘을 지닌 ‘위험한 열정’이다. 중앙방송(대표 김문연) 케이블·위성(ch405)TV Q채널은 이러한 인간의 위험한 감정을 통찰한 ‘위험한 열정’(3부작)을 방영한다. 12일에 첫 방송되며, 매주 목요일 밤 11시에 볼 수 있다.

1부 ‘질투’는 지나친 질투의 감정이 초래하는 부정적인 상황과 그 치유책에 대해 살펴본다. 상대가 자신을 떠나지 않을까 하는 불안에서 비롯된 질투심은 적당할 경우 연인이나 배우자와의 관계를 활력 있게 만드는 자극제의 역할을 하기도 하지만, 지나칠 경우 두 사람의 사이가 흔들리는 것은 물론 당사자 모두 크나큰 스트레스에 시달리게 된다. 한없는 질투심에 사로잡힌 사람들은 벼랑 끝에 몰린 삶을 살며 가슴이 찢어지는 고통을 경험할 뿐만 아니라 또 다른 당사자인 연인 혹은 배우자 역시 편안한 생활을 하지 못하며 고통을 받게 된다. 또 단순히 감정적인 문제에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신체적인 이상과 통증을 수반하는 등 여러 가지 부정적인 결과를 낳는다. 따라서 질투심이 지나쳐 서로에게 상처가 되기 전에 치유할 수 있는 대책이 필요할 것이다.

2부 ‘분노’는 분노로 인해 우리의 삶이 얼마나 황폐해질 수 있는지 다양한 사례를 통해 본다.

내가 원하는 것을 이루지 못했을 때, 누군가로부터 커다란 상처를 받았을 때 인간은 누구나 분노를 느낀다. 그러나 이런 분노를 다스리는 과정은 사람마다 다르게 마련이다. 자신의 분노를 누그러뜨릴 적절한 방법을 찾지 못한 사람들은 다른 방법으로 이를 표출하게 마련이며 비뚤어진 행동으로 나타난다. 분노를 통제하지 못하는 이들은 기분 나쁜 감정이 어느 정도 쌓이면 주변에서 싸울 거리를 만든다. 가족이나 연인과의 대화에서는 고성이 오가고 싸움이 끊이질 않는다. 두 사람은 마주 보고 얘기를 하지만 서로의 대화는 빗나가고 감정의 교류가 단절되면서 급기야 가족과 관계의 붕괴를 가져오기도 한다.

또한 누군가로부터 상처를 받은 이들의 경우 상대를 향한 복수를 통해 분노의 감정을 표출하기도 한다. 분노에 휩싸여 비정상적이고 비이성적인 공격을 감행하지만 본인에겐 이런 지나친 감정을 통제할 힘이 부족하다.

3부 ‘욕망’은 지나친 욕망이 개인이나 가정을 순식간에 무너뜨리는 과정을 보여주며, 그 위험성을 주장한다.

타인에 대한 욕망은 한 사람의 인생을 송두리째 바꿀 수 있을 만큼 대단한 힘을 지니고 있다. 순간적인 짧은 계기를 통해 누군가에게 심취한 이들은 자신이 이전에 쌓아올린 경력이나 지금까지의 생활과 상관없이 빠른 속도로 상대방에게 빠져든다. 욕망에 휩싸인 사람들은 시간에 상관없이 그 대상을 만나기 위해 끈질긴 추적을 시도하고 욕망의 대상을 끊임없이 생각한다.

하지만 욕망이 높아지면 그만큼 위험도 커진다. 개인의 생활이 위협받는 것은 물론 결과가 자신의 기대에 못 미치는 경우 엄청난 고통을 느낀다. 하지만 욕망의 대상을 향한 과도한 집착과 망상은 너무나도 강렬해서 쉽게 떨쳐버릴 수가 없다. 그로 인해 가정은 순식간에 무너지고, 욕망에 휩싸인 당사자는 강박관념에 시달리게 된다.

중앙방송 개요
중앙일보 방송법인 중앙방송은 논픽션 채널 Q채널과 역사전문 다큐멘터리 채널 히스토리채널을 케이블과 위성에 동시방송하고 있으며, 2005년 1월 개국한 골프채널 J 골프는 케이블로 찾아뵙고 있습니다.앞으로도 더 나은 볼거리와 즐거움을 드릴 수 있는 채널로 거듭 날 것임을 약속 드립니다.

웹사이트: http://www.Qchannel.co.kr

연락처

중앙방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