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울증의 계절 가을, 나를 가꾸면서 극복한다
하지만 가을은 추억뿐만 아니라 우울증을 호소하는 사람 또한 늘어나는 시기이기도 하다. 햇빛이 줄어들면서 세로토닌이라는 신경전달 물질의 분비가 감소되어 신체리듬 또한 깨어지기 쉽기 때문에 여름에 비해 상대적으로 햇볕이 줄어드는 가을에는 기분이 침울해지고 원기가 없으며, 피로감을 느끼고 의욕도 없어지게 된다.
특히, 여자들의 경우는 한 해가 저물고 나이를 먹으면서 느끼는 외적인 변화에도 민감하게 반응해 심하면 우울증에 빠지기도 한다.
네티즌 59%, 여드름 기미 보기 싫어
피부미용 전문기업 고운세상 네트웍스(www.beautyforever.co.kr)는 지난9월 5일부터 10월 10일까지 홈페이지를 통해 네티즌 3500여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가을철 나이 들어가는 본인의 모습 때문에 우울해 하며 이를 극복하기 위해 자기자신에 대한 투자를 집중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가을철 거울을 볼 때마다 나를 한숨짓게 만드는 것은?” 라는 질문에 청춘의 흔적이라 할 수 있는 여드름 흉터라고 응답한 네티즌이 1017명(29%)이였고, 30대 여성들이 고민하기 시작하는 기미와 같은 색소질환이라고 응답한 네티즌은 981명(28%)으로 큰 차이를 보이지 않았다. 그 뒤를 넓은 모공과 탄력 없는 피부가 각각 594명(17%), 486명(14%)으로 뒤를 이었다.
또한, “우울함을 극복하는 나만의 해소법”에 대해서는 피부관리나 네일케어와 같은 자기 관리가 1098명(31%)으로 가장 높았으며, 평소 찜해두었던 물건을 쇼핑하거나 친구들과 수다를 통해 해소한다는 네티즌이 각각 909명(25%), 783명(22%)으로 그 뒤를 이었다. 뿐만 아니라 잡생각을 없애기 위해 운동을 하거나 기분전환을 위해 여행을 하는 등의 적극적인 활동파 네티즌도 소수 있었다.
이와 같은 조사결과에 대해, 고운세상 네트웍스 홍보팀 박지은 PR 매니저는 “가을은 신체 특성상 햇빛이 줄어들면서 우울증에 빠지기 쉬운 계절이지만 우울한 기분은 그때그때 떨쳐버려야 한다”라며 “자기자신에 대한 투자와 같이 우울함을 극복하는 본인만의 방법을 찾아 스스로 즐거운 마음이 들도록 노력하는 등 적극적인 자세가 더욱 필요한 시기이다”라고 말했다.
웹사이트: http://www.beautyforever.co.kr
연락처
고운세상 네트웍스 마케팅팀 박지은 PR Manager 02-538-4378(#105)
드림커뮤니케이션즈 PR 1팀 권지희 팀장 02-514-3386 011-9961-03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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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6월 16일 10:5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