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오는 10월 24일부터 26일까지 3일간 룩셈부르크 재무부장관 Mr. Luc Frieden 이 이끄는 룩셈부르크 재무부 및 펀드 산업 협회(ALFI) 사절단이 양국간의 경제 협력 강화와 룩셈부르크 펀드 산업 프로모션을 위해 한국을 방문한다. 이번 사절단은 재무부, 펀드 협회, 협회 회원사 및 금융 컨설팅 회사 임원들로 구성되어 약 20여명이 방한할 예정이다.

이번 방한 기간 동안 룩셈부르크 펀드 산업 협회(ALFI) 회장 Thomas Seals 일행은 한국의 자산운용협회(AMAK)을 방문하여 양국간 펀드 산업 및 현안에 대해 폭넓은 의견을 교환할 예정이다.

룩셈부르크는 1조 7천억 유로 규모의 자산을 운용하며 투자 펀드 분야에서 유럽 1위, 세계 2위의 위상을 지닌 국가이다. 이번 방한을 통해 사절단 일행은 룩셈부르크를 한국 금융 업계에 소개하는 기회를 마련하기 위해 룩셈부르크 펀드 산업 협회(ALFI) 주최로 세미나를 개최한다. 10월 25일(수) 오후 4시부터 서울(웨스틴 조선 호텔 그랜드 볼룸 1층)에서 개최될 예정인 이번 세미나는 이용가능한 펀드구조(세션Ⅰ)와 대체투자자산(세션Ⅱ)이라는 주제로 진행되며, 특히 세계적으로 이슈가 되고 있는 UCITS*과 벤처 캐피탈, 사모펀드, 파생상품, 부동산 펀드, 헤지 펀드 등과 관련된 중요한 정보를 얻을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것이다.

* UCTIS: EU특정국에 등록되면 타회원국에서도 자유롭게 판매가 가능한 펀드

웹사이트: http://www.amak.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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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산운용협회 조사팀 이형석 팀장 02-2122-01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