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17일부터 19일 3일 동안 문성현 당대표를 비롯한 당 지도부와 중앙당 당직자 전원이 한미 FTA 저지, 국민투표 실시를 위한 서명운동을 전개한다.

문성현 당대표는 17일 서명전에 앞서 ‘3일간 일시적인 당무가 중단되더라도 4차 한미 FTA 협상을 앞두고 졸속적이고 불평등한 한미 FTA 가면을 벗기기 위해 서울시민들의 참여와 행동을 이끌어내는 것이 당의 역할이자 임무’라고 강조했다.

3일간 전개되는 당 지도부와 중앙당직자의 서명전은 23일부터 제주에서 진행될 4차 한미 FTA 협상을 앞두고 서울시민들에게 졸속적이고 불평등한 한미 FTA 실체를 알리고 서명을 통한 서울시민들의 직접적인 참여를 호소하기 위해 전개한다.
아울러 한미 FTA 저지와 국민투표 실시에 대한 당 지도부의 강력한 의지를 표현하고 16일 현재 30 만 명을 돌파한 서명운동을 더욱 가속화하기 위해 3일간 총력 집중 서명운동을 추진한다.

문성현 당 대표는 1호선 청량리-신도림 구간을 담당해 서명전에 참여할 예정이며 서울 지하철 각 노선에 지도부와 당직자가 배치되어 서명운동을 전개한다.
3일간 서명목표는 15 만 명으로 매일 오전 9시 당사에서 출정식을 갖고 오후 6시 서울역에 집결에 서명 결과 집계 및 평가를 진행한다.

웹사이트: http://www.kdlp.org

연락처

02-2077-057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