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젊고 유망한 여성작가, 남녀공존의 문화조성에 기여하는 예술가의 시각예술작품을 다양하게 전시하여 예술가 육성 및 대중친화적인 문화 확산을 위해 노력하고 있는 서울여성플라자는 오는 10월 20일(금)부터 11월 9일(금)까지 3주간 서울여성플라자 1층 전시큐브에서 여성작가 김효(본명 : 김효숙)의 초대전을 연다.

판화 및 북아트로 활발한 작품 활동을 하고 있는 작가 김효는 공간 국제 판화제 우수상, 현대판화공모전 대상, 대한민국 미술대전 입선 등의 다양한 수상경력과 12회의 개인전 및 60여회의 국제·단체전을 개최하는 등 실력 있는 여성예술가이다.

<꿈꾸는 여자, 아름답다>라는 주제로 20여점의 작품을 만나볼 수 있는 이번 전시회에서는 작가와 관계자, 관람객이 함께 작품을 이해하고 이야기해 볼 수 있는 공감의 장으로 오프닝행사가 10월 30일(월) 오후 5시에 진행된다.

서울여성플라자 관계자는 소박하게 시작한 ‘여자이야기 展’이 의미를 담아 일상에 활력이 되고, 창의적인 상상력을 북돋우며 더 나아가 상생과 나눔을 실천하는 문화의 장이 될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자세한 문의는 서울여성플라자 홈페이지(www.swplaza.or.kr)또는 전화 02-810-5024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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