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통부와 KOIVA(IT벤처기업연합회, 회장 서승모)는 오는 10월 27, 28일 양일간 베트남 하노이에서 국내 우수 IT벤처기업과 베트남 IT전문인력이 참가한 가운데 ‘베트남 IT전문인력 유치단’ 행사를 개최한다.
특히 이번 행사는 지난 9월 개최된 “2006년 해외 IT전문인력 온라인 채용박람회”에 참가한 기업들이 직접 면접을 가장 많이 희망한 베트남에서 개최되어, 해외 인력 채용시 가장 큰 애로사항인 인력에 대한 검증을 기업이 직접 수행할 수 있는 점에서 의의가 있다.
‘베트남 IT전문인력 유치단’에 참여한 기업에게는 베트남 인력 전문 헤드헌팅 업체의 베트남 인력채용에 관한 컨설팅 서비스를 무료로 받을 수 있다. 또한 현지 베트남 IT기업과의 면담을 통해 베트남 IT시장을 진단해볼 수 있는 기회도 주어진다.
정보통신부 개요
정보통신부는 1884년 창설된 우정총국를 모체로 우편, 우편환금, 전기통신, 국민생명보험, 우편연금 및 정부취급금의 출납에 관한 사무를 관장하기 위해 1948년 11월에 설립된 체신부가 각 부처에 분산된 정보통신산업을 일원화하여 국가발전 전략사업으로 육성하기 위하여 1994년 12월 정보통신부로 확대 개편되어 정보화, 정보통신, 전파방송관리, 우편·금융업무를 관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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