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치도 없는데 왜 자꾸 입냄새가 심하게 날까?

서울--(뉴스와이어)--스트레스로 인한 내부 장기의 이상이 심한 구취 불러일으킬 수 있어

비장의 문제에 의한 입냄새, 방치시 심한 만성적 질환으로 발전

우리 주위에 있는 사람들과 만남의 자리를 갖다보면 항상 대화를 할 때 입을 가리고 이야기하는 사람이 있다. 마치 자신의 입냄새를 안나게 하려는 듯 입을 가리고 계속 대화하는 사람들, 왜 그러냐고 물어보면 양치질을 했는데 속이 안 좋아서 그런지 자꾸 입에서 쓴내가 난다고 이야기한다, 구강 청결제를 사용해보지만 다시 계속 올라오는 심한 입냄새로 인해 대인 관계가 많이 불편해진 사람들의 이야기는 이제 드문 일은 아니다.

얼마전 명옥헌 한의원에 내원한 25세의 회사원인 박모양도 이러한 증상을 가지고 있었다. “ 치과에서는 아무 이상이 없다고 하는데 자꾸 입에서 냄새가 심하게 나요. 계란 썪은 냄새 같은게 위로 올라오는데 스트레스를 심하게 받거나, 잠을 못자면 더 심해져요. 밤잠을 설친 아침에는 입에서 냄새가 너무 심하게 나고요. 사람들하고 접하는 기회도 많고, 애인도 사귀어야 하는데 대화가 자꾸 꺼려지네요. 자꾸 입냄새만 맡게 되고 영원히 안 없어지는 것은 아닐까 하는 불안감이 듭니다.”

박모양을 진단한 명옥헌 한의원의 김병호 원장은 혀의 상태가 백태가 많이 끼고, 가운데가 갈라져 있어 위장에 이상이 있으며 심장에 열이 생겨 자꾸 입이 마르는 증상이 생겨 이러한 입냄새가 나는 것이라고 진단하였다.

명옥헌 한의원의 김병호 원장은 구취 치료에 대하여 “사람이 스트레스를 받거나 불규칙한 생활을 하게 되면 위장이 안 좋아지고 가스가 잘 차고 속쓰림이 많이 생긴다. 한방적으로는 비위에 습열이 생긴다고 이야기하지요. 또한 심장부위에 열이 많아져 얼굴이 붉어지는 경우도 있고, 입이 계속 마르게 된다”고 말한다. 이러한 박모양에게 명옥헌 한의원에서는 해독탕과 해독환의 처방으로 심장의 기운을 내려주고 위장을 좋게 해주어 3주간의 치료로 많은 호전을 보이고 있다.

명옥헌 한의원의 김병호 원장이 구취 환자를 치료하게 된 것은 우연한 계기였다. 주변에 있는 치과 전문의로부터 구취 문제로 내원하는 환자에 대하여 이야기를 나누게 되었고, 치아적인 문제가 아닌 내부 장기의 문제로 입냄새로 고민하는 분들이 많다는 이야기를 듣게 되어 치료를 시작하게 된 것이다.

명옥헌 한의원의 김병호 원장은 “구취는 치아의 문제에서 나타나기도 하지만, 혀의 설태가 미생물에 의하여 분해되면서 나타나기도 하고, 콧물이 입으로 들어가 혀의 뒷부분에 달라붙어 나기도 하며, 편도 결석 때문에 나타나기도 하는데 무엇보다도 많은 것은 소화기 장애에 의해서 많이 나타납니다. 스트레스를 많이 받으시는 분들에게 주로 나타나는데 위장과 심장부에 열기가 높아 생기기에 이러한 것을 내려주면 2~3주면 효과를 볼 수 있습니다.” 라고 설명한다.

또한 칫솔질시에 백태를 긁어내거나 육류 등의 음식 섭취를 자제하는 것, 과일이나 야채섭취를 주로하고, 구취 유발 음식을 자제하고, 마음을 편하게 갖는 것이 구취를 줄일 수 있는 생활습관이라고 한다. 입은 오복중의 하나라고 한다. 향기로운 말, 따뜻한 말도 중요하지만 자기 입에서 나는 심한 악취가 상대방에게 불쾌감을 주지 않는지 생각을 해보아야 할 것이다.

도움말 김병호 원장 문의 명옥헌한의원 T. 02-544-4646 www.myungokhun.com

명옥헌한의원 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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