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 우리나라는 편서풍대로 서해 지역은 태풍, 호우, 황사 등의 주요한 길목으로 우리나라 기상예측의 출발점이라 할 수 있음.

○ 지방기상청 정원 662명 중 1992년 광주기상청과 함께 청으로 승격된 부산, 강원, 대전 기상청의 인력규모를 비교해 보면, 광주지방기상청은 4개의 지방기상청 전체 정원 660명 중 136명으로 22.6%의 인력규모를 가기고 있음.

○ 또한 4개 지방기상청 내 대기과학전공자 비율을 살펴보면, 광주지방기상청은 13.2%로 평균(29.5%)에도 훨씬 못 미침.

○ 또한 광주지역대학의 대기관련학과 및 연구소를 보면 조선대 대학원의 대기과학과와 대학원 내 아시아몬순기후환경연구센터가 있음.

질의 1.) 기상현상의 변화에서 가장 중요한 요인은 공기 중의 수증기와 바람의 방향임. 우리나라는 편서풍대로 서해지역은 매우 중요한 지리적 위치에 있는데 이와 같은 인력구조로 그 역할을 다 할 수 있다고 보는지? 서해지역 기상관측 전문화를 위해 기상전문인력 육성에 힘써야 한다고 보는데 청장은 어떤 계획을 가지고 있는지?

질의 2.) 또한 앞으로 특보발표 기관이원화에 따라 호우, 대설, 폭풍, 해일의 국지규모 현상의 특보는 지방기상청 및 기상대 중심으로 운영할 것으로 예상되는 데 지금과 같은 인력규모와 구조로 어떻게 충당 · 운영 할 것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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