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뉴스와이어)--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충북지원 보은출장소(소장 김연구)에서는 농장에서 식탁까지 안전한 농산물을 생산하여 소비자에게 공급하기 위하여 농식품의 안전서비스 세잎큐(SafeQ) 시스템을 개발하여 도매시장과 유통업체를 하나로 연결하는 네트워크를 구축하였다고 밝혔다.

농식품 안전안전 서비스 세잎큐(SafeQ)는 생산농가가 적정하게 농약을 사용하도록 지도하고 재배포장도 철저하게 관리하여 소비자들이 안전한 농산물을 구매하는 모든 과정을 확인할 수 있도록 구축된 시스템으로 농산물조사, 정보마당, 알림마당, 안전성분석, 업무지원 등으로 세분화하여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

조사대상 농산물은 쌀, 배추, 사과 등 일반적으로 섭취량이 많은 품목과 부적합 비율이 높거나 소비자의 관심이 많은 상추, 깻잎과 같은 신선채소 등에 대하여 중금속, 농약, 곰팡이 독소, 유해미생물을 집중적으로 조사하여,

부적합 농가에 대하여는 폐기처분, 용도전환, 출하연기 등 강력한 행정처분으로 유통되지 않토록 관리하고 있으며.

금후 농관원에서는 무방문 인터넷 안전성 검정시스템의 기능을 강화하여 농업인 등 정보화 소외계층이 편리하게 이용하도록 휴대폰, PDA에 접속하여 구매한 농식품의 안전성을 쉽고 편리하게 확인할 수 있도록 추진하고 있다.

또한 친환경·품질인증, GAP, 지리적표시농산물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원산지표시, 유전자변형, 양곡표시제, 농산물원산지자율관리, 인삼미검사품단속으로 부정유통 사전방지와 농산물표준규격출하 지도·홍보로 유통질서 확립에 주력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웹사이트: http://chungbuk.naqs.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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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충북지원 보은출장소 소장 김연구 043)544-606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