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21세기 한국 메가트렌드와 미래전략에 대한 다채로운 행사를 통하여 IT분야 미래 축제의 장이 펼쳐진다.

정보통신부는 11월20일부터 24일까지 5일간을 미래주간으로 설정하여 「미래주간 2006」 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히고, 10일(금)에 행사 관련 홈페이지(www.future2006. or.kr)를 공식 오픈하였다.

행사 1일차(11월20일)에는 한국의 밝은 미래를 창조하는데 IT가 적극 공헌하겠다는 메시지를 전달하는 미래비전이 선포된다.

미래비전 선포는 정통부가 주축이 되어 경제영역에 집중되었던 IT의 잠재력을 사회, 문화, 정치 등 전 영역에 확산시켜 국가사회 전반의 혁신역량 및 경쟁력을 제고토록 하겠다는 의지를 천명하는 데 의미가 있다.

아울러, 세계적인 석학 미셸 마페졸리(프랑스 소르본5대학 교수, 강연주제: 21세기 인류의 미래를 위한 조언) 및 세계 미래학자 피터 비숍(미국 휴스턴대 교수, 강연주제: 21세기 기술 트렌드와 비즈니스 전략)의 강연과 21세기 한국 메가트렌드 발표회를 통해 한국사회 변화의 큰 흐름과 이슈를 점검하게 된다.

2일차(11월 21일)에는 영국, 미국, 일본 등 유비쿼터스 통신환경에 대한 국내외 전문가들이 참여하여 유비쿼터스 사회에 대한 전망과 정책방향을 모색하게 된다.

3일차(11월 22일)에는 국내외 경제 및 IT산업을 중장기적으로 전망하고, u-IT산업을 통한 선진경제로의 도약방안을 논의하게 된다.

4일차(11월 23일)에는 미래전략위원회가 개최되어 우리 사회 전반에 대한 진단과 함께 경제문제뿐만 아니라 다양한 사회문제의 솔루션으로서, 그리고 『비전 2030』의 구현 수단으로서 IT정책이 논의될 예정이다.

또한, 오후에는 사이토 타다오(일본 유비쿼터스 네트워크 포럼 회장)가 참석하는 유비쿼터스 한·일 공동 심포지움이 개최될 예정이다.

마지막 5일차(11월 24일)에는 ‘장애없는 나라 u-Korea'를 만들기 위한 장애인 관련 u-IT 정책을 소개하고 음악회 등 일반국민 누구나가 참여할 수 있는 열린 행사의 자리가 마련된다.

정보통신부는 이번 「미래주간 2006」을 통하여 국민 모두가 IT를 통해서 꿈을 이룰 수 있음을 보여주고 사회적으로도 우리가 극복해야 할 다양한 문제들에 대한 해결책을 IT에서 찾을 수 있음을 보여주고자 한다.

그리고 미래에 대한 국가적 관심이 희망한국 건설을 위한 국민적 힘으로 모아지는 계기가 될 수 있기를 희망하며, 홈페이지의 프로그램 안내 등을 통해서 국민들이 많이 참여할 수 있기를 바라고 있다.

정보통신부 개요
정보통신부는 1884년 창설된 우정총국를 모체로 우편, 우편환금, 전기통신, 국민생명보험, 우편연금 및 정부취급금의 출납에 관한 사무를 관장하기 위해 1948년 11월에 설립된 체신부가 각 부처에 분산된 정보통신산업을 일원화하여 국가발전 전략사업으로 육성하기 위하여 1994년 12월 정보통신부로 확대 개편되어 정보화, 정보통신, 전파방송관리, 우편·금융업무를 관장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mic.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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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전략기획팀장 정석균 02-750-129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