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뉴스와이어)--대구광역시 보건환경연구원에서는 안전한 식품의 유통과 소비자의 건강을 보호하고자 시중에 유통중인 자양강장 음료류 등 45점의 우려식품을 대상으로 발기부전제유사물질의 함유여부 검사를 실시하였다.

이번 조사는 지난 10월 16일부터 31일까지 인삼제품류 8건, 액상추출차 12건, 음료류 8건, 추출가공식품 5건, 일반가공식품 1건과 일반의약품 7건을 포함 45건을 자체수거 조사 하였다.

또 현재 관리대상인 발기부전치료제 4종 및 발기부전치료제 유사물질 8종에 대하여 조사를 실시하였다.

조사결과 모든 자양강장 음료류 등에서는 발기부전치료제 및 유사물질이 전혀 검출되지 않아 안전한 것으로 확인되었다.

그러나 수입 건강기능성식품 및 인터넷 등에서 음성적으로 거래되는 식품 등에 대한 검출 사례를 감안하여 대구보건환경연구원은 앞으로 이들 식품에 대해서도 지속적으로 조사를 실시할 계획이다.

○ 식품중 의약품인 발기부전치료제와 발기부전치료제 유사물질이 검출되어서는 아니됨.
※ 발기부전치료제(4종) : 바네나필(레비트라)-한국릴리㈜, 실데나필(비아그라)-한국화이자㈜, 타다라필(시알리스)-바이엘코리아㈜, 유데나필(자이데나)-동아제약㈜
※ 발기부전치료제 유사물질(8종) : 홍데나필, OH-호모실데나필, 호모실데나필, 아미노타다라필, 슈도바데나필, OH-홍데나필, 디메칠실데나필, 잔소안트라필

웹사이트: http://www.daegu.go.kr/Heal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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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광역시 보건환경연구원 식품분석과장 전태환 053-760-124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