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범사업 기간은 2006년 11월부터 금년 말까지 2개월이며 ‘씨큐브’ 컨소시엄은 서울과 양평 일부 지역 350가구, ‘다음’ 컨소시엄은 서울과 의왕 일부 지역 100가구를 대상으로 시범사업을 실시하게 된다. 지난 10월 13일 시범사업자 선정후 각 컨소시엄은 대상가구 모집, 시스템 구축 등 사업 준비를 해왔으며, 11월 중순 시범서비스를 개시한다는 계획이다.
이번 시범사업은 통신사업자와 방송사업자가 대승적 합의를 통해 공동으로 시범사업을 추진한다는 데에 큰 의미가 있으며 통신·방송사업자들은 통신방송 기술의 상호 호환성, 양방향성 등 기술적 가능성과 다양한 비즈니스 모델, 이용자 행태분석, 콘텐츠 유용성 등을 검증한다.
이번 시범사업에는 정부예산 12억 원(정보통신부 6억 원, 방송위원회 6억원)이 지원되며 ‘씨큐브’ 컨소시엄이 현금 73억 원, 현물 167억 원, ‘다음’ 컨소시엄이 현금 10억 원, 현물 22억 원을 투입할 예정이다.
IPTV시범사업공동추진협의회는 시범사업 종료 후 2007년 1월 중에 시범사업 결과보고서를 작성할 계획이다.
정보통신부 개요
정보통신부는 1884년 창설된 우정총국를 모체로 우편, 우편환금, 전기통신, 국민생명보험, 우편연금 및 정부취급금의 출납에 관한 사무를 관장하기 위해 1948년 11월에 설립된 체신부가 각 부처에 분산된 정보통신산업을 일원화하여 국가발전 전략사업으로 육성하기 위하여 1994년 12월 정보통신부로 확대 개편되어 정보화, 정보통신, 전파방송관리, 우편·금융업무를 관장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mic.go.kr
연락처
정보통신부 융합전략팀장 박노익 02-750-138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