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뉴스와이어)--한국소방검정공사(사장 남상호) 기술시험연구소는 오는 11월 15일(수) 서울교육문화회관 2층 가야금홀에서 한국·미국·일본·중국 (4개국) 주택화재 전문가들이 참석한 가운데 「주택화재안전 국제세미나」를 개최한다.

공사가 주최하고 소방방재청이 후원하는 이번 세미나는 주택화재안전방안을 모색하고 이를 토대로 소방기술의 국제경쟁력 강화와 소방산업 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된 것으로

각국 초청자는 주택화재안전에 관한 화재현황과 문제점을 파악, 주택화재를 예방하여 화재빈도를 감소시킨 성과와 향후 주택화재 감소를 위한 방향제시 등에 관하여 발표한다.

또한 의견교환을 위한 질의응답시간에 이어 국내 전문가와 발표자간의 패널토의를 진행, 주택화재안전 대책에 관한 4개국의 종합의견을 도출할 예정이다.

한국소방산업기술원 개요
한국소방산업기술원은 소방기본법 제45조에 의하여 1977년에 설립된 특수법인으로서 소방기기에 관한 국내 유일의 국가공인 검정기관입니다. 주요 소방기기 및 위험물탱크의 성능과 안전성 검정을 담당하는 한국소방산업기술원은 ▲소방제품의 형식승인, 제품검사 및 방염성능검사 ▲위험물탱크 안전성능검사 및 위험물성상판정 ▲소방용기계·기구와 소방시설 및 위험물의 안전관리 ▲소방기기의 품질향상을 위한 연구 및 기술지원 육성 등의 법적 임무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국가공인 시험 및 검사기관(KOLAS)으로 지정된 한국소방산업기술원은 UL, FM, CSIRO 등의 국제시험검사기관과의 교류를 통하여 국내소방기술의 선진화에 노력하고 있으며, 제조업체 지원활동의 일환으로 국내외 전시회 지원 및 연구개발지원을 위한 노력을 경주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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