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더존디지털의 지주회사인 더존다스가 11 월 2 일 국세청과 더존다스가 보유하고 있는 특허권을 국세청이 추진하는 2D 코드 수납 체계 구축 시스템에 무상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사용 협약 체결을 하였다. 이로 인해 더존다스가 추진하고 있는 U-빌링 서비스 사업은 활성화가 예상되며 더존디지털은 NEO B365 라고 불리는 U-빌링 클라이언트 모듈도 매출이 발생될 것으로 예상된다.

국세청 2 차원 수납 체계 구축

더존다스가 보유하고 있는 특허권은 ‘2차원 바코드를 이용한 고지서처리 시스템 및 방법’및 모바일 무선인터넷을 이용한 세금처리 시스템’이다. 국세청이 추진하고 있는 2차원코드 수납 체계 구축 시스템에 무상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사용 협약 체결을 하였다. 국세청은 이 협약을 통해 비용 및 자원 절감이 예상되며 금융기관 수납 자동화와 납세자의 편의를 향상 시킬 예정으로 2007년 도입을 목표로 추진하고 있다.

U-빌링 시스템

더존다스에서 추진하고 있는 U-빌링 시스템은 기존의 OCR 장표의 여러 문제점에 대한 보완 및 24시간 편의점 및 금융기관에서 납부가 가능하고 이메일이나 핸드폰에서도 고지서 수취가 가능하다. 고지서를 발행하는 기관은 기존 우편고지에서 다양한 방법으로 고지가 가능하게 된다. 또한, 실시간으로 수납 사항 파악이 가능하게 하는 시스템이다.

관계사와의 협력관계를 통한 매출 창조

U-빌링은 더존다스의 특허로 더존관계사들이 각 부문에서 시너지 효과를 나타낼 것으로 예상된다. 더존다스는 U-빌링에 대한 서버를 개발하게 되고 더존 C&T는 2차원바코드 및 리더기를 개발하여 장비 판매 수익이 발생할 것으로 예상된다. 더존디지털은 클라이언트 모듈인 NEO B365 매출이 발생할 것으로 예상된다. 또한 판매회사인 더존비즈온은 영업 및 마케팅을 담당하게 된다.

NEO B365 시장

이 제품은 빌러용 고객/청구/수납 관리 프로그램, 지로 인쇄 및 관리 프로그램 등이 있다. 이 제품의 고객들은 고지서 등을 발행하는 기관으로 기업체, 교육기관, 학원, 아파트, 협회/단체 등이다. 이 제품은 기존 NEO Plus와 비영리 단체용 제품인 NEO-G7과 데이터 연동이 가능하다. 따라서 동사의 기존 고객들에게 마케팅이 용이하다. 또한 아파트관리비, 대학등록금, 학원비 등 비 표준 공과금 등도 수용할 수 있어 더 많은 고객층을 확보할 수 있다. 이에 따라 동사는 기존 세무회계 소프트웨어 외에 새로운 수익을 창출할 수 있게 되어 안정적인 매출과 더불어 성장에 대한 모멘텀이 강화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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