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에프이, 헌혈문화 확산 공로로 대한적십자사 감사패 받아
이에프이는 올해 5월 한 달 간 전국 700여 개 압소바, 파코라반베이비 등 이에프이 브랜드 매장에서 ‘사랑나눔 헌혈증 캠페인’을 열어, 매장을 방문 헌혈증을 제시하는 고객에게 헌혈증 1장 당 1만원의 상품교환권을 제공해 헌혈증을 모으는 등 헌혈문화 확산을 위해 노력했다.
이에프이의 ‘사랑나눔 헌혈증 캠페인’은 원래 단기 이벤트로 시작됐으나 헌혈문화 정착을 위해서는 장기적인 캠페인이 필요하다고 판단 2001년부터 매년 시행해왔으며, 행사 때마다 약 2만장 정도의 헌혈증이 모여 사회적으로 훈훈한 이슈가 되어왔다.
올해 모아진 헌혈증 전부는 수혈이 절대적으로 필요한 저소득층 환아와 희귀질병 환아들을 위해 사용할 계획이다. 희귀질병 환아들은 입원이나 외래치료 시 상당량의 수혈이 필요하므로 경제적으로 큰 부담이 되기 때문에, 헌혈증 기증은 경제적으로 어려운 환아 가족에게는 큰 도움이 된다.
이에프이 임용빈 대표는 "헌혈은 간단하면서도 실천하기 쉽지 않은데, 많은 고객들이 동참해주셔서 이렇게 뜻 깊은 상을 받지 않았나 한다”며 "헌혈에 대한 고객의 높아진 관심과 성원에 힘입어 내년에도 헌혈캠페인을 지속적으로 확대해나갈 예정"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