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주--(뉴스와이어)--한일장신대학교(총장 정장복 鄭長福) 양궁부 장진호 선수가 국가대표에 한걸음 다가갔다.

한일장신대 장진호 선수는 11월 6일부터 10일까지 5일간 경북 예천군 진호국제양궁장에서 열린 '제38회 전국 남·여 양궁종합선수권대회'에서 실업포함 개인종합 2위에 올라 국가대표 선발 2차전 진출권을 따냈다. 국가대표 선발 2차전은 내년 4월쯤 열릴 예정이다.

또 장진호 선수는 30m 개인전에서 360점만점에 357점이라는 고득점을 쐈으나 1위와 2점차이로 안타깝게 2위를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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