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춘천박물관, ‘노는 토요일 체험 한마당- 꽃모양 매듭액자만들기’ 실시
올해 마지막 노는 토요일 행사로, 11월 25일(토)에는 박혜정 선생(지천년예가 춘천지부)을 초빙,“꽃모양 매듭액자만들기” 행사를 진행하며, 참가비는 3,000원이고, 당일 납부하면 된다. 초등학생이면 누구나 참가할 수 있다.
이번 행사로 국립춘천박물관 노는 토요일 행사는 막을 내리게 된다. 주5일제 수업실시와 함께 국립춘천박물관에서 작년부터 실시한 노는 토요일 체험한마당은 매회 80명 접수가 마감되는 등 지역주민들에게 큰 호응을 받아왔다. 올해에는 기존의 민화그리기, 도자기 만들기 등의 강좌에서 과자그릇만들기(목공예), 꽃모양 매듭액자 만들기(한지공예), 가오리연 만들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추가하여 보다 내실을 기하였다. 참가비도 2000원~ 3000원으로 책정하여, 누구나 부담없는 가격으로 행사에 참여할 수 있도록 기획하였다.
꽃모양 매듭액자는 벽에 걸어두면 예쁜 액자로 활용할 수 있는 노리개 모양의 한지 액자이다. 전통 한지를 이용하여 만들어보고, 전통 매듭도 배워볼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웹사이트: http://chuncheon.museum.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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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춘천박물관 민길홍 033-260-15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