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모에 관한 모든 것...Q채널, ‘대머리 탈출법’ 18일(토) 밤11시 방영

서울--(뉴스와이어)--첫인상은 한 순간에 결정된다. 그리고 첫인상을 결정하는 가장 중요한 요소 중의 하나가 바로 헤어스타일이다. 우리는 헤어스타일로 나이, 성격 심지어 정치적 성향이나 종교까지 추측한다. 게다가 머리카락은 패션에 민감한 사람들에게 최고의 장신구가 될 수 있다.
하지만 지구상 남성의 절반은 탈모로 속을 앓고 있는 것이 오늘날의 현실. 더구나 요즘은 각종 사회적 스트레스와 오염으로 인해 여성들도 탈모가 점점 늘어나고 있는 추세다.

탈모는 신체 기능면에서는 나쁜 영향을 끼치진 않지만 사회적인 인식 때문에 때로는 큰 심리적 충격을 당사자에게 안겨주기도 한다. 문제는 미용적인 불이익은 물론 자긍심 저하를 동반하는 이 탈모증을 완치할 치료제가 없다는 것이다. 하지만 당사자들은 지푸라기 하나라도 쥐고 싶은 심정으로 마사지, 발모제, 이식술, 단축술 등 온갖 제품과 방법에 매달린다.

중앙방송(대표 김문연) 케이블·위성(ch405)TV Q채널은 <대머리 대탈출>을 통해 실제 탈모를 겪고 있는 일반인들의 말 못할 고민울 함께 들어본다. 또 탈모에 대한 잘못된 장식 등 탈모에 관련한 모든 것을 파헤친다. 프로그램은 18일(토) 밤11시에 방송된다.

<대머리 대탈출>은 실제 탈모를 겪고 있는 일반인들이 나와 그들의 말 못한 고민과 속내를 솔직하게 말한다. 모발 이식술이라는 적극적인 방법을 동원해서라도 대머리 신세에서 벗어나려는 43세의 테리, 35년 간 미용업에 종사하면서 자신이 대머리라는 점을 이용해 수많은 대머리 손님을 능숙히 상대하는 52세의 네빌, 젊은 나이에 탈모가 진행돼 우울증에 빠진 24세의 팀 등이 나온다. 또 탈모증을 앓고 있는 여자로서 심리적으로 큰 아픔을 겪지만 점점 자신감을 회복해 나가는 26세의 재키의 솔직한 얘기를 들어본다.

또 피부과 전문의, 닉 버첼을 통해 탈모증에 관련한 의학 정보를 알아본다. 유전과 호르몬이 과연 탈모의 직접적인 원인인지, 탈모 관련 제품을 통해 발모력을 증진시킬 수 있는지 등 탈모 증상에 대한 몇 가지 오해를 풀어본다.



중앙방송 개요
중앙일보 방송법인 중앙방송은 논픽션 채널 Q채널과 역사전문 다큐멘터리 채널 히스토리채널을 케이블과 위성에 동시방송하고 있으며, 2005년 1월 개국한 골프채널 J 골프는 케이블로 찾아뵙고 있습니다.앞으로도 더 나은 볼거리와 즐거움을 드릴 수 있는 채널로 거듭 날 것임을 약속 드립니다.

웹사이트: http://www.Qchannel.co.kr

연락처

중앙방송 홍보담당 임지은 02-751-9317 011-9394-7451 이메일 보내기

국내 최대 배포망으로 보도자료를 배포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