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대성·정종성 장로 형제, 한일장신대에 발전기금 7천만원 쾌척

완주--(뉴스와이어)--정대성 장로(부산 신광교회)와 정종성 장로(부산 가나안교회) 형제가 한일장신대에 발전기금 7천만원을 쾌척했다.

11월 15일(수) 오전 10시30분 한일장신대학교(총장 정장복 鄭長福)를 방문한 두 장로는 후원금으로 써달라며 7천만원을 전달했다.

이날 두 장로는 학교 현황에 대해 청취학고 캠퍼스를 둘러보며 학교발전을 기원했다.

정대성·정종성 장로형제는 호남출신으로 지역색이 짙은 경상도에서 부산노회장과 부산CBS방송 운영이사장 등을 맡는 등 교계의 중추적인 역할을 맡고 있다.

정대성 장로는 남선교회전국연합회 제45대 회장, 전국장로회연합회 부회장, 한국장로신문사 부이사장, 대한예수교장로회 총회(통합) 재정부장과 재정통일위원장을 비롯해 한국기드온협회 회장, 부산장로총연합회 회장 등을 역임했으며, 현재 부산 신광교회 장로로 봉직하고 있다. 또한 11월말 열리는 대한예수교장로회(통합) 전국장로회연합회 제35회 정기총회에 차기 회장으로 단독 입후보함에 따라 전국장로회연합회의 선도적인 발전을 이끌어낼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아우인 정종성 장로는 부산 가나안교회 장로로 (주)동남플라스틱 대표, 부산장신대학교 이사장 등을 역임했으며, 부산CBS 운영이사장과 대한예수교장로회(통합) 총회 회계로 활동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hanil.ac.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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