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컨티넨탈 호텔 서울, 위생 관리 100점 만점

서울--(뉴스와이어)--그랜드 인터컨티넨탈 호텔과 코엑스 인터컨티넨탈 호텔이 국제적인 위생 안전 평가 컨설팅사인 존슨 다이버시(Johnson Diversy Consulting)가 실시한 7번째 정규 감사에서 식품 안전 관리 부분에서 100점 만점을 받았다. 이러한 탁월한 점수는 두 호텔이 식품 안전에 관련한 모든 작업 부분의 관리에 높은 수준의 우수성을 유지하고 있었기 때문에 가능한 것이었다. 지난 감사에서 99.2점으로 당시 아시아 최고 점수를 받은데 이어 이번 100점이라는 점수는 인터컨티넨탈 호텔 서울 뿐 아니라 한국과 아시아 전 특급 호텔에서 위생부분 선두 주자의 위치에 있다는 것을 다시 한번 확인하게 하였다.

인터컨티넨탈 호텔 서울은 주방장들의 개인 위생을 효율적으로 관리하기 위해 호텔 자체에서 수시로 주방장들의 손바닥 바이러스 오염도를 체크 하였다. 또한 룸서비스를 통해 음식이 주문될 경우 주방에서 객실로 이동하는 사이의 접촉 오염을 막기 위해 돔 모양의 덮개를 만들어 안전하게 배달하고 있다. 또한 주방 천정은 새로운 페인트칠로 깨끗하게 마무리 하였으며 파손된 벽은 스테인레스로 말끔이 보강 하였다. 이러한 위생에 대한 지극한 노력은 인터컨티넨탈 호텔을 방문하는 고객들에게는 보이지 않는 부분까지 세심하게 신경쓰는 서비스에 다시 한번 확신을 심어 주었다. 이미 지난 2004년 국제적인 TQCSI(Total Quality Certification Services International Pty.Ltd)사로부터 국제 기준에 맞는 ‘위해 요소 중점 관리 기준 (Hazard Analysis Critical Control Point/ HACCP)’을 한국 및 아시아 최초로 인증 받은 바 있다. 이렇듯, 인터컨티넨탈 호텔은 혁신적인 방법을 통해 높은 수준의 식품 안전성을 인증 받기 위해 열심히 노력하였다. 모든 인터컨티넨탈 호텔의 직원들은 가장 위생적인 작업 환경에서 근무하는 것에 대해 또한 자긍심을 느끼고 있다고 밝힌다.

존슨 다이버시 컨설팅의 감사원 카렌 모카타(Karen Mocatta)는 “두 호텔은 업장 마다 냉각 장치와 냉동고를 비롯한 위생 기준에 맞는 최신 기자재를 통해 모든 작업에 있어 유동성과 효율성을 향상시키고 있다.” 고 말하며 “인터컨티넨탈 호텔 서울은 식자재 식품 안전에 관련된 높은 수준의 엄격한 절차와 이에 수반되는 노고를 성실히 지켜가고 있다.”라고 덧붙였다.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호텔의 한스 올버츠(Hans. W. Olbertz) 총지배인은 “최고 수준의 위생은 이미 실행되어 왔으며 앞으로도 지속될 것입니다. 우리 호텔 임직원은 이외에도 향상이 더 요구되는 분야를 찾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할 것입니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이와 더불어 코엑스 인터컨티넨탈 호텔의 디디에르 벨뚜와즈(Didier Beltoise) 총지배인은 “이렇게 국제적으로 인정 받을만한 놀라운 성과를 이룬 것은 전 직원들이 팀웍을 이루어 각자의 분야에서 열심히 노력한 결과” 라며 직원들의 공로를 치하했다.



인터컨티넨탈호텔 개요
파르나스호텔㈜는 1985년 한무개발㈜로 출범하여 1988년 인터컨티넨탈 호텔 서울 개관을 시작으로 20년 이상 호텔 경영 노하우와 서비스 경험을 축적해온 호텔전문기업입니다. 2009년 호텔전문기업으로서의 정체성을 확립하고 독자 브랜드를 구축하기 위하여 파르나스호텔㈜로 사명을 변경하였습니다. 현 소유 및 운영 호텔은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서울 삼성동), 인터컨티넨탈 서울 코엑스(서울 삼성동), 썬플라워 인터내셔널 빌리지(베트남 하이퐁)가 있습니다.

웹사이트: http://www.seoul.intercontinental.com

연락처

인터컨티넨탈 호텔 서울 홍보실 김현숙 주임 02-559-79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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