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는 라이프 스타일 디자인” ...엡손, 디자인 강화한 포토 프린터 출시

서울--(뉴스와이어)--최근에는 IT 제품의 뛰어난 사양만큼이나 디자인이 제품 구입 여부를 결정짓는 중요한 요소가 되고 있어 관련 업체마다 디자인에 중점을 둔 제품 출시가 대세다.

이런 가운데 엡손코리아(www.epson.co.kr, 대표 히라이데 슌지)는 21일 라이프 스타일을 고려한 디자인의 포토 프린터를 내놓는다고 밝혔다.

신제품 ‘픽처메이트 PM250/PM210’은 영국의 유명 디자인 회사 ‘INDUSTRIAL FACILITY’에 디자인을 의뢰, 특별 제작된 제품. 이 제품은 가족이 함께 사용하는 홈 용인만큼 편리한 이동성과 가전 제품과의 조화를 디자인 컨셉트로 내세우고, 컴팩트한 외관과 차분한 브라운 컬러를 적용했다. 또, 이동의 편리성을 고려하여 심플하고 튼튼한 손잡이를 부착했다.

실생활에서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고안된 것이 가장 큰 특징으로, 제품을 사용할 때는 손잡이를 내리고, 뚜껑을 열어 종이를 넣으면 되며, 제품의 전원을 끄고 닫으면 컴팩트 해지고, 사용할 때는 열어서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다.

‘픽처메이트 PM250과 PM210’을 디자인 한 영국 Industrial Facility사의 샘 헤츠(Sam Hecht)는 “이 제품으로 인쇄할 때는 기계를 이용해 프린팅을 한다는 느낌을 없애고 가전 제품처럼 편리하고 사용이 쉽게 느낄 수 있도록 했다”며 “소비자들은 이 제품을 단순히 PC 주변 기기가 아닌 카메라와 함께 디지털 사진 출력을 위한 생활 제품으로 생각하게 될 것이고, 제품을 통해 사진 출력에 대한 즐거움 또한 얻을 수 있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번에 출시된 프리미엄 4x6 전용 포토 프린터 ‘픽처메이트 PM250’은 강화된 디자인과 함께 인쇄 속도, 잉크 방울 크기, 컬러 LCD 등에 있어 기존 제품보다 더욱 뛰어난 사양을 자랑한다는 점에서도 주목할만하다. 5760 Optimized dpi의 고해상도에 더욱 미세한 2pl의 잉크 방울은 생생한 인쇄 품질을 구현하며, 물과 얼룩에 뛰어난 내구성을 지닌 파워맥스 포토잉크는 앨범 보관 시 200년까지 색상을 보존해 준다. 인쇄 속도가 42초라는 빠른 인쇄 속도를 자랑하고, 보다 넓어진 2.5인치 컬러 LCD는 PC없이도 이미지를 직접 보면서 쉽게 출력할 수 있도록 배려했다.

또한, 카드슬롯(CF, SD/MMC, MS, xD)부터 PictBridge, USB DIRECT-PRINT, 무선 프린팅이 가능한 블루투스 등을 지원하고 있어 블루투스가 지원되는 카메라 폰으로 간편하게 사진을 출력도 할 수 있다. 블루투스 어댑터는 옵션 제품. 간편한 원터치 조작 버튼, 향상된 Photo Enhance 기능은 사진 및 레이아웃 선택, 여백 조정, 자동 컬러 보정 등에 용이하다. 4색 일체형 잉크와 4X6 사이즈 사진 용지150매를 함께 묶어 놓은 포토 패키지를 구입하면 훨씬 경제적이다.

한편, Industrial Facility사는 디자이너 샘 헤츠(Sam Hecht)와 건축가 킴 콜린(Kim Colin), 2003년에 수석 디자이너로 합류한 이뻬이 마츠모토(Ippei Matsumoto)와 함께 2002년에 창립된 디자인 오피스. 그 동안 Heller, Epson, Droog, Magis, Panasonic, Harrison Fisher, Whirlpool 그리고 Muji와 같은 유수 기업들의 프로젝트를 진행해 왔다. 디자이너 Sam Hecht는 유럽의 창조적 어드바이저와 일본의 전속 디자이너로서 입지를 굳혀왔으며, 2006년 엡손에서 최초로 외부 디자이너와 합작한 제품인 제 3세대 프린터 픽처메이트를 디자인 하게 되었다.

가격, 픽처메이트 PM250 265,000원 (엡손몰 기준가, VAT포함)
픽처메이트 PM210 209,000원(엡손몰 기준가, VAT포함) /
포토 패키지 31,790원/
PM250용 배터리는 65,000원, 블루투스 어댑터는 53,000원 (엡손몰 기준가, VAT포함)
-문의: 1566-3515

<상세 사양>
픽처메이트 PM250
-4X6 사이즈 전용 / -5760 optimized dpi 해상도
-최소 잉크 방울 크기 2pl / -인쇄 속도 약 42초
-2.5” 컬러 TFT LCD / -여백 없는 사진 인쇄
-카드 슬롯 장착 (CF, SD/MMC, MS, xD)/ PictBridge, USB DIRECT-PRINT 지원/ Bluetooth 지원(옵션)
-한 장에 2사진, ID 사진, 포토 스티커 등 다양한 레이아웃 제공
-Photo Package (T5852) - 4색 잉크 1개+ 4X6 사진 용지 150매

픽처메이트 PM210
-4X6 사이즈 전용 / -5760 optimized dpi 해상도
-최소 잉크 방울 크기 3pl / -2.0” 컬러 LCD
-여백 없는 사진 인쇄 / -카드 슬롯 장착 (CF, SD/MMC, MS, xD)/ PictBridge, USB DIRECT-PRINT 지원/ Bluetooth 지원(옵션)
-ID 사진, 포토 스티커 등 다양한 레이아웃 제공
-Photo Package (T585270) - 4색 잉크 1개+ 4X6 사진 용지 150매

[참고] 픽처메이트 PM250/PM210을 디자인 한 영국 Industrial Facility 의 Sam Hecht 인터뷰
Industrial Facility 는 모든 디자인 프로젝트를 통해 보다 편리하고 심플한 삶을 추구하고 있습니다. 디자인은 합리적일 뿐만 아니라 영감을 가져다 주죠. 전 세계의 모든 제품들은 어떤 종류이든 의미 있는 존재이지만,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그 제품을 사용하는 사람에게 커다란 즐거움을 가져다 주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엡손이 저희한테 와서 프린터 작업에 대해서 얘기할 때, 저는 엡손 디자인이 언제 어디서든 바로 인쇄하는 것과 디지털 사진 작업을 할 수 있는 완벽한 조건을 갖고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이 제품으로 인쇄할 때는 기계를 이용해 프린팅을 한다는 느낌을 없애고, 여러분이 인쇄할 때는 인쇄 실험 기구같이 테크놀러지 컨테이너처럼 느낄 것 입니다. 또 이 제품은 가정용이며 이동의 편리성을 고려하여 심플하고 튼튼한 손잡이를 부착하여 여러분의 사진 출력에 대한 즐거움을 가져다 줄 것입니다.
이 제품은 실생활에서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는데, 제품을 사용할 때는 손잡이를 내리고, 뚜껑을 열어 종이를 넣으면 됩니다. 제품의 전원을 끄고 닫으면 컴팩트 해지고, 사용할 때는 열어서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가장 중요한 것은 이 제품은 하루 종일 사용하는 것이 아니라 언제 어디서든 바로 사용할 수 있어야 하며, 또한 품질도 중요하다는 것입니다. 아마도 여러분은 이 제품이 단순히 PC주변 기기가 아닌 카메라와 함께 디지털 사진 출력을 위한 생활 제품으로 생각하게 될 것입니다.

[참고] 영국 유명 디자인 회사 Industrial Facility, 디자이너 Sam Hecht 소개
Industrial Facility는 디자이너 Sam Hecht와 건축가 Kim Colin, 2003년에 수석 디자이너로 합류한 Ippei Matsumoto와 함께 2002년에 창립된 디자인 오피스입니다. 그 동안 Industrial Facility는 Heller, Epson, Droog, Magis, Panasonic, Harrison Fisher, Whirlpool 그리고 Muji와 같은 기업의 프로젝트를 진행해 왔고, 디자이너 Sam Hecht는 유럽의 창조적 어드바이저와 일본의 전속 디자이너로서 입지를 굳혀왔습니다. 1969년 런던에서 태어난 Sam Hecht는 Hornsey School of Art에서 공부를 시작해 Central Saint Martins School of Art를 거쳤습니다. 1993년에 그는 런던 왕립 학교에서 석사학위를 받고, Whitebox for NEC (1997); Printables for Epson Japan (1998); and kitchen products for National (1998)紙에 놀라운 연구 결과를 기고한 Naoto Fukasawa와의 공동 연구를 수반하게 된다. 1999년 IDEO의 산업디자인 사무실 장으로 활동, 2002년에는 파트너인 Kim Colin과 함께 Industrial Facility를 공동 설립 하였다. 그는 제조업자들, 유럽과 일본의 수많은 클라이언트들과 함께 작업하기 시작합니다. Muji Japan과는 2004년에 second phone도 만들었습니다. 2004년에는 Sheffield 기업인 Taylor’s Eye Witness의 전속 디자이너가 되었고 2005년에 디자인 플러스 어워드를 수상하기도 하였습니다. 잇따라 2006년에 IF상 수상, 2006년에는 프랑크푸르트 디자인 플러스 어워드를 수상했습니다. 또한 2005년에 올 스테인리스 나이프 프로그램을 디자인하여, 현재 뮌헨 주 실용 예술 박물관의 상설 콜렉션의 중요한 부분을 형성하고 있습니다. 그 후 2006년 일본 엡손에서 최초로 외부 디자이너와 합작한 제품인 제 3세대 프린터 ‘픽처메이트’를 디자인 하게 됩니다.

웹사이트: http://www.epso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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