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행사에는 유영환 정보통신부 차관을 비롯한 이계철 전 정통부 차관, 허운나 한국정보통신대학교 총장, 최문기 한국전자통신연구원장 등 300여 명의 전·현직 전파방송분야 관계자들이 참석한다.
이 행사에서는 국내 전파방송분야의 우수한 신기술 제품을 선정하여 시상하는 제7회 전파신기술상을 비롯하여 제2회 전파공학 시제품 경진대회 입상작, 제1회 따뜻한 전파세상 공모전(사진, 수필) 입상작에 대해 시상하고 수상 작품을 전시한다. 아울러, 우리나라 전파방송산업 발전에 기여한 전파인들에 대한 공로패도 함께 전달할 예정이다.
또한 ‘우리나라 전파방송산업의 과거와 현재 그리고 미래’란 주제의 홍보영상을 통해 우리나라 전파방송산업이 걸어온 발자취와 역동적인 현재의 모습을 살펴보고, 다가오는 유비쿼터스시대 전파방송의 역할을 모색해 보는 뜻깊은 시간도 갖는다.
한편, 이날 ‘2006 전파인의 날 행사’에 앞서 오후 4시 30분부터 ‘전파방송산업의 활성화 방안’, ‘전파방송기술·산업 현황 및 발전 전망’에 대해 박윤현 정보통신부 전파방송정책팀장, 안치득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 전파방송연구단장이 발표할 예정이다.
정보통신부 개요
정보통신부는 1884년 창설된 우정총국를 모체로 우편, 우편환금, 전기통신, 국민생명보험, 우편연금 및 정부취급금의 출납에 관한 사무를 관장하기 위해 1948년 11월에 설립된 체신부가 각 부처에 분산된 정보통신산업을 일원화하여 국가발전 전략사업으로 육성하기 위하여 1994년 12월 정보통신부로 확대 개편되어 정보화, 정보통신, 전파방송관리, 우편·금융업무를 관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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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파방송정책팀장 박윤현 02-750-24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