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M 아태지역 닉 라일리 사장, ‘글로벌 CEO 대상’ 수상
한국국제경영학회는 ‘GM DAEWOO가 출범 3년 만에 생산/판매대수 3배 성장, 흑자 실현 및 정리해고자 복직을 비롯한 상생의 노사관계를 이끌어 낼 수 있었던 것은 닉 라일리 회장의 리더십이 있었기 때문’이라며 글로벌 CEO 대상 선정 배경을 밝혔다.
24일 오전 한양대학교에서 열린 시상식에서 라일리 사장은 “이 상은 GM DAEWOO와 임직원들이 이뤄낸 성과를 보여주는 것”이라며 “출범 당시 GM DAEWOO는 많은 도전 과제에 직면했으나 우리는 협동을 통해 그것을 극복하여 이제 GM DAEWOO는 장기적인 성장 궤도에 올라있다.”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한편, 한국국제경영학회는 대학교수, 전문 연구원 등 600여명의 회원으로 구성된 경영학분야 최고 학술단체로 2002년부터 기업의 세계화 정도, 성과를 전문가 평가를 통해 측정, 매년 글로벌 경영을 선도하고 있는 기업 대표에게 글로벌 CEO 대상을 수여하고 있다. 역대 글로벌 CEO 대상은 삼성전자, 삼성 SDI, SK 주식회사 등이 수상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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