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한·중 양국은 11.29(수) 중국 하이난에서 제5회 한·중 4세대이동통신 공동실무위원회를 개최하고 차세대이동통신 분야 기술개발 및 정보 교류 협력을 강화해 나가기로 했다.

이날 회의에는 정통부의 송정수 산업기술팀장, 중국의 펑지춘 고신기술 발전산업화사 사장이 대표로 참석한 가운데 양국 정부인사 및 전문가 20여명이 참석했다.

한·중 양국은 지난 4차 회의의 후속조치로 추진되고 있는 전자통신연구소(ETRI)와 중국 대학들간의 4세대 이동통신의 무선전송 기술분야 공동 기술개발 과제 추진현황을 점검했다.

차세대이동통신(B3G) 기술개발 추진현황 공유 및 향후 양국간 기술 협력 확대방안 등을 논의하였다.

차세대이동통신 분야에 대한 추가적인 공동 연구개발 과제 발굴에 적극 협력하고, 차세대이동통신 비전·기술개발 및 표준화 등의 논의를 활성화 하는데 합의하였다.

정보통신부 개요
정보통신부는 1884년 창설된 우정총국를 모체로 우편, 우편환금, 전기통신, 국민생명보험, 우편연금 및 정부취급금의 출납에 관한 사무를 관장하기 위해 1948년 11월에 설립된 체신부가 각 부처에 분산된 정보통신산업을 일원화하여 국가발전 전략사업으로 육성하기 위하여 1994년 12월 정보통신부로 확대 개편되어 정보화, 정보통신, 전파방송관리, 우편·금융업무를 관장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mic.go.kr

연락처

산업기술팀장 송정수 02-750-23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