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채널 ‘공룡대탐험’ 2일부터 매주 토요일 밤11시 방송

서울--(뉴스와이어)--중앙방송(대표 김문연) 케이블·위성TV Q채널은 2일부터 매주 토요일 밤11시에 영국 공영 방송 BBC가 제작한 <공룡대탐험(원제:Walking with Dinosaurs)> 4부작을 방영한다.

본 프로그램은 무려 1억 6천만년 동안이나 지구상의 주인공으로 군림했던 공룡의 탄생에서 멸종까지의 이야기를 담았다. 지구상에 살았던 각종 동식물들의 생태계와 더불어 공룡이 지배하던 당시의 모습을 살아있는 영상으로 전한다. 공룡 전문가의 정확한 고증과 최첨단 컴퓨터 그래픽 기법으로 탄생한 공룡들의 모습이 다이내믹한 볼거리로 제공된다. 각 부마다 두 개의 에피소드로 구성되어져 있다.

2일에 첫 방송되는 1부의 <새로운 생명>과 <공룡의 전성기>는 공룡이 지구상에 어떻게 탄생하였고, 어떻게 그들의 시대를 열었는지 보여준다. 지구의 혹독한 가뭄과 우기, 먹이의 부족 등을 체험하면서 나름대로 살아가는 공룡의 모습을 담았다. 또 공룡이 축구공만한 알을 낳는 진기한 모습, 공룡의 피를 빠는 선사시대 파리의 모습, 공룡들이 싸우는 모습 등이 흥미진진하게 펼쳐진다. 최첨단 컴퓨터그래픽으로 사실적인 공룡의 모습이 놀라울 정도로 섬세하게 그려져 있다.

2부의 바다와 하늘을 다스린 공룡들을 그렸다. <잔인한 바다>편은 지금의 상어와 비슷한 모양새를 하고 당시 바다의 제왕으로 군림했던 수중 공룡의 모습과 행동을 되새겨 본다. 물고기 등 고대 생물을 상대로 먹잇감을 찾아나서는 모습이 박진감 있게 펼쳐진다. <하늘의 제왕>은 하늘을 나는 화려한 파충류 익룡들의 다양한 모습과 생존방식, 그리고 그들의 후손이 현대에 어떤 모습으로 남아있는 지를 역으로 추적해 본다. 하늘을 나는 공룡들은 하늘과 바다, 육지를 두루 섭렵하며 당시 최대의 전성기를 구가했었다고 추측된다.

3부 <얼음 숲의 영혼>에서는 지구가 겪은 환경의 변화가 당시 동물과 식물들에게 어떤 변화를 가져다주었는지를 알아본다. 현대의 육식동물들처럼 이들도 다른 죽은 공룡의 시체를 먹었으며, 때로는 서로의 이익을 위해 치열한 다툼을 벌였다는 것을 보여준다. <공룡 왕국의 최후>에서는 엄청난 화산폭발과 갑작스런 혜성 충돌을 겪은 공룡들이 조금씩 최후를 맞이하는 모습을 그렸다. 지구의 환경이 급속도로 변화하고 먹잇감이 부족해지면서, 거대한 공룡들은 더 이상 그 거대한 몸을 지탱할 수 없게 되었다.

4부 <공룡대탐험 스페셜>은 1억 4천 5백 만 년 전의 공룡 알로사우루스 빅앨(가장 완벽한 형태로 남아있는 공룡의 화석)이 태어나서 죽기까지 15년 동안의 일생을 생생하게 재현했다. 또 과학자들이 1억 4천 5백만 년 전에 생존했던 빅앨의 일대기를 어떻게 추적하였는지를 과학적인 근거와 예를 들어 보여준다.

중앙방송 개요
중앙일보 방송법인 중앙방송은 논픽션 채널 Q채널과 역사전문 다큐멘터리 채널 히스토리채널을 케이블과 위성에 동시방송하고 있으며, 2005년 1월 개국한 골프채널 J 골프는 케이블로 찾아뵙고 있습니다.앞으로도 더 나은 볼거리와 즐거움을 드릴 수 있는 채널로 거듭 날 것임을 약속 드립니다.

웹사이트: http://www.Qchanne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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