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시립도서관, 독서심리치료 코너 운영
독서심리치료(Bibliotherapy)란 교양이나 지식을 쌓기 위한 책읽기와는 달리 개인의 심리적 상황에 맞는 책읽기를 통해 마음에 잠복해 있는 상처의 근원을 인식함으로써 그 상처를 완화·치유하는 과정을 말한다. 이 과정은 자기 자신에 대한 이해는 물론 남과 상호작용하는 방식을 변화시키고, 심리·정서적인 문제를 통찰하도록 해 일상생활에서 발생하는 여러가지 문제를 지혜롭게 극복하고 해결하도록 돕게 된다
독서심리치료도서 코너는 삼천도서관 일반자료실에 상황별 목록과 함께 403권의 도서를 선정하여 상시 운영하고 있다.
날씨가 추워지는 겨울 각박한 현실로 인해 상처받은 일이 있어 마음도 함께 추워지고 있는 사람은 삼천도서관 독서심리치료 도서를 통해 스스로를 치유할 수 있는 기회를 가져 보는 것도 좋을 것이다.
웹사이트: http://lib.jeonju.go.kr
연락처
전주시립도서관 063-230-18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