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정보통신부는 경향신문과 공동으로 통신 및 방송분야의 최신 트렌드를 한눈에 파악할 수 있는 ‘통신·방송융합전(ComBCon) 2006’을 오는 12월 7일부터 9일까지 서울 코엑스 대서양홀에서 개최한다.

올해로 3회째를 맞는 이번 전시회는 ▲방송 및 서비스사업자관 ▲이동 멀티미디어관 ▲차세대 라디오 방송관 ▲차세대 통신관 ▲멀티미디어 솔루션관 및 차세대 디스플레이관으로 구성된다.

이 전시회는 관련 기업들에게 DMB, 와이브로, HSDPA(고속하향패킷접속) 서비스 등 통신·방송 융합 분야의 새로운 방향을 제시하고 블루오션 개척을 위한 다양한 정보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정통부는 IT벤처기업연합회(KOIVA, 회장 서승모)와 공동으로 전시관 내에 'u-IT839공동관‘을 설치하고, 차량용 지상파 DMB 수신기, USB 지상파 DMB 수신기 등 이동형 단말기와 통신·방송 분야의 장비, 솔루션, 소프트웨어 분야에서 경쟁력 있는 IT중소기업들의 최신 기술과 제품을 선보일 예정이다.

정보통신부 개요
정보통신부는 1884년 창설된 우정총국를 모체로 우편, 우편환금, 전기통신, 국민생명보험, 우편연금 및 정부취급금의 출납에 관한 사무를 관장하기 위해 1948년 11월에 설립된 체신부가 각 부처에 분산된 정보통신산업을 일원화하여 국가발전 전략사업으로 육성하기 위하여 1994년 12월 정보통신부로 확대 개편되어 정보화, 정보통신, 전파방송관리, 우편·금융업무를 관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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