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채널, 인도 천재소년의 천재성 다룬 ‘12살 천재 의사’ 방영

서울--(뉴스와이어)--2000년 11월, 인도의 한 시골 마을에 사는 7살 소년 아크리트 자스왈은 화상으로 붙어버린 8살 소녀의 손가락 분리 수술을 성공적으로 집도한다. 이 일은 곧 사회적인 큰 이슈가 되었으며, 소년은 곧 유명인사가 되었다.

아크리트 자스왈은 미국과 인도의 전문가들로부터 인도 또래 아이들 중 가장 높은 IQ를 지닌 것으로 인정받았다. 특히 의학에 비범한 지능을 보여 어디에 가나 유명인사 대접을 받는 이 천재 소년은 현재 12세로 인도의 찬디가르 대학에서 과학을 전공하고 있다.

중앙방송(대표 김문연) 케이블·위성TV Q채널은 천재 소년 아크리트 자스왈의 천재성을 다룬 다큐멘터리 <12살 천재 의사>를 20일(수) 오전 8시에 방영한다.

아크리트의 아버지는 아들의 천재성을 인정받고 그에 상응하는 교육 자원을 제공받기 위해 6년간 백방으로 노력하다 열악한 교육 시스템에 크게 실망해 집을 나갔다. 하지만, 아크리트는 엄마의 헌신적인 뒷바라지 속에 암 치료법 개발을 꿈꾸고 있다. 그런 그가 최근 런던의 임페리얼 대학의 초청을 받아 최첨단 암 치료 연구 분야의 저명한 학자들을 만났다. 혈관 성형술 등 구체적인 의술과 암 연구 분야에 정통할 뿐 아니라 아이 같지 않은 성숙함과 당당함으로 모두를 놀라게 한 아크리트는 암 치료에 있어 손상된 유전자의 약물 치료법 개발에 강한 자신감을 보였다.

하지만 일찍부터 천재 소년으로 떠받들어졌을 뿐 그 천재성을 개발해 줄 스승과 인성을 훈육할 아버지의 부재로 현실 의식이 부족하고 다소 독단적인 성향을 보이기도 했다. 천재라는 위상에 동반하는 무거운 부담을 떨치고 아직은 어린이이기에 더 즐겨야 한다는 것이 전문가들의 소견이다.

하지만 임페리얼 대학의 연구진은 암과 에이즈 치료법 개발을 향한 아크리트의 열정과 잠재력을 높이 사 향후 교육 지원을 아끼지 않기로 약속한다.

중앙방송 개요
중앙일보 방송법인 중앙방송은 논픽션 채널 Q채널과 역사전문 다큐멘터리 채널 히스토리채널을 케이블과 위성에 동시방송하고 있으며, 2005년 1월 개국한 골프채널 J 골프는 케이블로 찾아뵙고 있습니다.앞으로도 더 나은 볼거리와 즐거움을 드릴 수 있는 채널로 거듭 날 것임을 약속 드립니다.

웹사이트: http://www.Qchanne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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