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밖에도 동 위원회에서는「울산광역시 자원회수시설」에 대한 민자사업 지정안과「군포 복합화물터미널 확장」,「광양항 여천 일반부두」등 2개 민자사업에 대한 실시협약안을 확정하였음
① 우이~신설 경전철
「우이~신설 경전철」사업은 추정사업비 7,494억원(‘06.1 불변가), 총연장 10.7km, 복선으로 건설될 예정이며 금번 제3자 공고를 거쳐 사업자가 확정되면 빠르면 2007년에 착공을 시작해 2012년경 완공될 예정임
본 사업은 서울시에서는 처음으로 건설되는 경전철 사업으로 서울시 동북부 교통취약 지역인 성북구, 강북구 지역의 교통난 해소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전망됨
본 사업이 완공되면 출·퇴근시간이 약 40분 단축되어 정시성 확보가 가능해짐으로서, 지역주민의 대중교통 이용 활성화 효과 기대
※ 이들 지역은 열악한 도로여건으로 인해 서울시의 대표적인 상시 정체현상 지역으로 손꼽혀 왔음
* 동 지역의 교통혼잡비용 : 30년간 1조 815억원(서울시정개발연구원 추산)
② 울산광역시 자원회수시설
본 사업은 추정 총사업비 1,151억원(‘05.8 불변가), 소각시설 250톤/일, 매립시설 144,100㎡ 규모로 건설될 예정임
* 울산광역시에서 최초로 시행되는 수익형 민자사업(BTO)
‘08년도에 매립종료가 예상되는 기존 성암매립시설과 시설용량이 부족한 소각시설을 대체함으로써 울산지역의 안정적인 폐기물처리 기반을 구축하게 될 것으로 전망됨
③ 군포 복합화물터미널 확장
본 사업은 기존 군포 복합화물터미널을 확장(기존 11.5만평→ 22만평, 총사업비 2,621억원(‘05.9 불변가))하는 사업으로 처리능력이 한계에 달한 기존 시설을 확충하여 수도권지역 화물처리에 크게 기여할 전망
④ 광양항 여천 일반부두
「광양항 여천 일반부두」사업은 총사업비 572억원(‘03.1 불변가), 접안시설 420m(2만톤급 2선석 규모)로 건설될 예정이며 광양항 여천 산업단지내 발생 물동량의 신속한 처리를 통한 기업물류비용 절감 및 여천지역 일반화물 및 컨테이너시설 부족 현상 조기해소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
※ 참고로 금번 민투심에 상정된 4개 사업은 모두 운영수입보장이 없는 사업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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