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채널, 크리스마스 맞아 ‘다빈치 코드 특집’ 3편 연속방송

서울--(뉴스와이어)--중앙방송(대표 김문연) 케이블, 위성TV Q채널이 <다빈치 코드 특집> 3편으로 크리스마스 이브를 맞이한다.

24일(일) 오후4시에 연속 방송되는 2부작 다큐멘터리 <다빈치 코드>는 기독교 사회가 주장하는 기존의 입장과 소설 ‘다빈치 코드’의 저자 댄 브라운이 제기한 역사적 사실의 가능성, 이 두 가지를 모두 파헤쳐 본다.

예수와 마리아가 부부사이였으며 둘 사이에 사라라는 딸이 있었을까? 2천 년 동안 기독교인들이 찾아 헤매던 성배는 잔을 뜻하는 것이 아니라, 예수의 피를 담은 마리아의 자궁을 뜻하는 것일까? 초기 기독교의 수장들은 이런 진실을 알면서도 지금까지 철저하게 비밀에 부친 것일까? 성배의 비밀을 간직한 비밀 단체인 시온 수도회가 실제로 존재했을까?
<다빈치 코드>는 성배의 비밀을 지키려는 시온 수도회와 이를 막을려는 로마가톨릭 한교파인 오푸스데이를 두 축으로 긴박하게 진행된다.

24일 저녁6시에 방송되는 <추적! 다빈치 코드>는 댄 브라운의 소설 ‘다빈치 코드’에 묘사된 신화와 전설들 중 진실이 무엇인지 밝히기 위해 다빈치의 작품을 검토하고 '사해 문서'가 발견된 동굴을 탐험한다. 또 예수와 마리아 막달레나의 혈통이 이어졌다는 '메로빙거' 여왕의 DNA를 추출해, 예수 그리스도와 마리아 막달레나의 유전자 서열의 흔적을 찾을 수 있는지 알아보고자 한다.
호스트, '조쉬 번스타인'은 사실과 허구를 구분하기 위해 ‘다빈치 코드’의 진행 경로를 따라가며 유럽과 중동 각지를 찾아다니고, 예수와 프랑스 왕조의 혈통 관계를 보이는 증거를 찾기 위해, 1400년 된 여왕의 뼈를 찾아내 DNA 비교 분석을 의뢰한다.

25일 저녁7시에 방송되는 <다빈치 코드 미스터리>는 ‘성혈과 성배’의 공동저자 헨리 링컨을 중심으로 ‘성혈과 성배’의 내용과 그의 또 다른 주장을 들어본다. 소설 ‘다빈치 코드’는 예수 그리스도에게 아이가 있었다고 주장함으로써 기독교회에 충격을 주었다. 그러나 이런 주장은 댄 브라운이 아니라 헨리 링컨이라는 또 다른 작가로부터 비롯된 것이다.
BBC 방송국의 프로듀서였던 헨리 링컨은 프랑스에서 휴가를 보내다 우연히 ‘저주받은 보물’이란 책을 읽고 수년간 단서를 찾아다녔다. 프랑스의 한 외딴 섬에서 그가 찾은 단서는, 그를 더욱 더 깊은 미스터리로 속으로 안내했으며, 소설 ‘다빈치 코드’의 소재가 됐다.

중앙방송 개요
중앙일보 방송법인 중앙방송은 논픽션 채널 Q채널과 역사전문 다큐멘터리 채널 히스토리채널을 케이블과 위성에 동시방송하고 있으며, 2005년 1월 개국한 골프채널 J 골프는 케이블로 찾아뵙고 있습니다.앞으로도 더 나은 볼거리와 즐거움을 드릴 수 있는 채널로 거듭 날 것임을 약속 드립니다.

웹사이트: http://www.Qchanne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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