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지상파DMB방송사인 한국DMB-1to1(원투원, 대표 김경선)이 2007년부터 전국으로 방송을 개시한다.

27일 방송위원회가 발표한 ‘지역 지상파DMB 사업자 선정 결과’에 따라 수도권 지상파 DMB사업자인 한국DMB가 MBC DMB의 PP자격으로 참여해 전국 권역으로 방송을 확대하게 되었다.

이로 인해 한국DMB 지상파DMB 신규 사업자 중 유일하게 전국망을 갖추게 돼 명실상부한 전국방송 사업자로 거듭나게 됐다.

이번 발표로 현재 수도권에서만 시청 가능한 한국DMB의 TV 채널 1to1을 내년부터는 기존 방송사인 KBS, MBC, SBS와 함께 전국 어디서나 시청할 수 있게 된다.

한국DMB의 김경선 사장은 “전국망 확대를 계기로 DMB형 킬러 콘텐츠를 개발하는데 역점을 기울일 것”이라며 “궁극적으로 방통융합의 성공적인 모델로 자리매김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이번 지역 지상파DMB 사업자 선정 결과 기존 지상파 방송사인 KBS, 지역MBC 및, 민영방송이 선정됐으며, 이로 인해 수도권에서만 볼 수 있던 지상파 DMB방송을 이르면 내년 1월부터 전국에서 볼 수 있다.



한국DMB 개요
한국DMB QBS는 방송통신위원회의 허가를 득한 지상파 종합편성 방송사업자로서 언제 어디서나 보고 듣고 즐기는 무료방송 서비스이다. 지상파DMB TV 채널로 DMB 이동 시청자들의 모바일 라이프스타일에 맞는 시간대별 다양한 장르의 종합편성 채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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