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2006.11월말 적립식 판매 현황

1. 11월말 적립식펀드 판매잔액 27조7,240억원, 740만6천계좌 기록

11월중 적립식펀드 판매액은 전달보다 9,680억원 증가한 27조7,240억원, 계좌는 8만6천계좌가 증가한 7백4십만6천계좌 기록.

□ 주식형펀드 개인투자비중 증가

적립식펀드 확산의 영향으로 전체 주식형펀드중 법인에 비해 개인투자의 비중이 지난 ‘04년말 52%, ‘05년말 73%에서 올해 11월말 현재 81%로 증가. 이는 적립식펀드의 대부분을 차지하는 주식형펀드의 판매증가에 따른 것으로 보임.

□ 전체 주식형펀드 중 적립식 판매비중 증가세 지속

11월말 전체 주식형펀드 판매액은 46조2,520억원 가운데 적립식주식형 판매규모는 21조7,880억원으로 ‘05년 12월말 37.3%에서 꾸준한 증가세로 11월말 현재 47.1% 기록.

2. 적립식펀드 판매현황

□ 은행의 적립식 판매 주도

8개사가 적립식펀드 판매잔액 1조원 초과

- 국민은행(7조5,895억원), 신한은행(3조8,085억원), 하나은행(1조6,985억원), 우리은행(1조3,502억원), 한국투자증권(1조2,354억원), 미래에셋증권(1조2,186억원), 대한투자증권(1조399억원), 농협(1조82억원) 순 국민은행이 전체적립식 판매잔액의 27,37% 차지

11월중 적립식펀드 판매잔액이 100억원 이상 증가한 회사는 총 14 개사로 은행 9개사, 증권 4개사, 보험1개사이며 상위3사는 신한은행(2,058억원), 국민은행(1,712억원), 한국투자증권(1,282억원)으로 은행의 증가규모가 다른 판매사를 능가

웹사이트: http://www.amak.or.kr

연락처

자산운용협회 공시실 02)2122-0141, 014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