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민주노동당은 세밑을 맞아 29일 오전 7시 서울 가락동 가락시장을 방문한다. 방문에는 문성현 당 대표와 강기갑 의원을 비롯해 당 지도부가 동행한다.

29일 오전 7시에 가락시장 농수산물공사정문 로비에서 공사 측 관계자들과 만나 간담회를 갖는 것으로 방문일정을 시작해 아침시장을 찾은 서민들과 상인을 만날 예정이다.

문성현 당 대표는 방문 중 만난 서민들과 직접 체감하는 서민경제와 물가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는 한 편, 현재 진행되고 있는 한미 FTA 와 관련된 대화도 나눌 계획이다.

민주노동당은 2007년을 구상하는 것에 다른 목소리가 아니라 서민의 목소리를 반영할 것이며, 2007년 새벽시장에서 만나는 얼굴이 더욱 밝아질 수 있도록 노력할 결심을 이번 방문을 통해 더할 것이다.

2006년 12월 28일
민주노동당 대변인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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