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그랜드 인터컨티넨탈 호텔의 이태리 레스토랑 ‘카페 에스프레소’에서는 1월 8일부터 31일까지 신선한 토마토를 이용한 토마토 스프, 토마토 바질 뇨끼, 토마토 치즈 샐러드 등 다양한 이태리식 토마토 요리를 선보인다. “토마토가 익으면 의사 얼굴이 파랗게 변한다”는 이태리 속담이 말해 주듯 토마토는 몸 속의 노페물을 제거해 피로를 덜어 주고 몸과 마음을 가볍게 해주는 대표적인 건강 야채로 손꼽힌다.

이번에 선보이는 토마토 요리로는 파프리카가 들어가 매콤한 맛을 내는 미트볼을 곁들인 따끈한 토마토 스프을 비롯하여, 담백하고 상큼한 맛이 잘 어우러진 토마토 모짜렐라 치즈 샐러드 그리고 이태리의 대표적인 블루 치즈인 고르곤졸라 치즈 소스를 곁들인 토마토와 바질 뇨끼가 마련된다. 토마토의 풍미와 섬세한 허브가 궁합을 이루는 토마토 소스를 곁들인 시금치와 사프란 링귀니와 함께 몸에 좋은 올리브와 토마토, 아귀요리가 절묘한 맛을 이루는 “아귀 카시아또레”도 별미이다.

토마토에는 피로 회복 효과가 있는 아미노산의 일종인 글루타민산이 많이 들어 있어 피곤한 몸을 금세 회복시키는 효과가 있고, 암이나 뇌졸증, 심근 경색과 같은 질환에 효과가 있다. 또한 토마토의 붉은색을 내는 색소인 리코펜은 항암 효과가 있다고 알려져 있으며 특히 익혀 먹을 때 몸에 흡수가 더 잘 된다.

올 겨울 추위에 지친 몸에 활력을 선사해줄 토마토를 다양한 요리로 즐겨 본다면 건강 뿐 아니라 맛까지 동시에 잡을 수 있는 탁월한 선택이 될 것이다. 이번에 선보이는 요리의 가격은 1만 2천원에서 4만원까지 다양하다. (세금, 봉사료 별도).

인터컨티넨탈호텔 개요
파르나스호텔㈜는 1985년 한무개발㈜로 출범하여 1988년 인터컨티넨탈 호텔 서울 개관을 시작으로 20년 이상 호텔 경영 노하우와 서비스 경험을 축적해온 호텔전문기업입니다. 2009년 호텔전문기업으로서의 정체성을 확립하고 독자 브랜드를 구축하기 위하여 파르나스호텔㈜로 사명을 변경하였습니다. 현 소유 및 운영 호텔은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서울 삼성동), 인터컨티넨탈 서울 코엑스(서울 삼성동), 썬플라워 인터내셔널 빌리지(베트남 하이퐁)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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